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기총,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에 애도 성명

    한기총,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에 애도 성명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에 대한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튀르키예·시리아를 강타한 기록적인 강진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상자들과 유가족, 삶의 터전을 상실한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2월 12일 기준으로 최소 3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잇따른 여진으로 추가 피해도 계속되고 있어 그 피해의 정도조차 가늠할 수 없는 참으로 안타까운 참사”라고 전했다.

  • 백석총회,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특별기도주간’ 선포

    백석총회,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특별기도주간’ 선포

    아이굿뉴스,

    예장 백석총회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해 ‘특별기도주간’을 선포했다.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는 사순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주일부터 오는 17일 주일까지 2 주 동안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주간으로 지키면서 전국교회가 함께 간절한 마음을 모으기로 했다. 장종현 총회장은 지난 11일 발표한 긴급목회서신을 통해 “12일과 17일을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기도주간으로 선포한다”며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백석총회 성도들은 2주간 동안 △한 생명이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부상자

  • 한국해비타트, 네이버 펭수 팬카페으로 부터 쌀 후원 받아

    한국해비타트, 네이버 펭수 팬카페으로 부터 쌀 후원 받아

    기독일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네이버 펭수 팬카페 ‘자이언트 펭TV’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후원한 쌀을 전달받았다고 13일(월) 밝혔다. 네이버 자이언트 펭 TV는 16,000여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펭수의 팬카페다. 2019년부터 시작된 네이버 펭수 팬카페 ‘자이언트 펭TV’는 펭수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교육강사’ 제4기 기본과정 모집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교육강사’ 제4기 기본과정 모집

    기독일보,

    기독교세게관교육센터(CTC, 대표 유경상 교수)가 19일까지 ‘기독교세계관 교육강사’ 제4기 기본과정을 모집한다. CTC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CTC의 기독교세계관과 교육에 관한 생각과 경험과 노하우를공유하여 기독교 세계관을 교육가들을 준비하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이라며 “기독교세계관 교육가들을 통해 곳곳에서 다음세대를 세우는 ‘기독교세계관 교육’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연천군, 대광중앙교회 기탁 성금으로 이동편의 시설 설치 완료

    연천군, 대광중앙교회 기탁 성금으로 이동편의 시설 설치 완료

    기독일보,

    경기도 연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세대 27가구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 등 이동편의 시설설치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낙상위험이 높은 화장실에 보행과 안전에 필요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연말 대광중앙교회가 기탁한 성금으로 이뤄졌다.

  • 주여! 우는 자와 함께 하소서

    주여! 우는 자와 함께 하소서

    기독일보,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롬 12:15~16) 전능하신 주님. 지금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튀르키예·시리아 인도주의적 재난 경고

    세이브더칠드런, 튀르키예·시리아 인도주의적 재난 경고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서면서 더 많은 생존자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며 수많은 생존자는 피난처, 음식, 물, 위생 시설 등 생존에 기본적인 것들이 부족하고 추운 환경에서 제2의 인도적 재난을 맞고 있다고 13일(월) 밝혔다.

  • 월드비전, 시리아 보건 위기 및 질병 확산에 경고

    월드비전, 시리아 보건 위기 및 질병 확산에 경고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지난 6일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대지진 이후 시리아 지역에서 증가하는 의료 수요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13일(월)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9일, 대지진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난 후에야 유엔 인도적 지원 경로(Cross-border)를 통한 구호품이 수송되는 등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더디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와 함께 시리아 내 비축물품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특히 의료품의 고갈이 심하다"고 했다.

  • 김태수 회원,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376호로 가입

    김태수 회원,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376호로 가입

    기독일보,

    서울 사랑의열매(회장 윤영석)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이하 아너)의 서울 376호에 김태수 기부자가 등재되었다고 13일(월) 밝혔다. 김태수 회원은 강남구에 거주하며 2021년 개인 1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성금 1억원씩 총 3억원을 기부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 왔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