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가칭, 이하 연대)를 창립하기로 했다. 연대 측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회현역 부근 한 식당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8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사회로,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송석준 의원(국민의힘)의 대표기도,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의 성경봉독, 동막교회연합찬양대(지휘 전동환)의 찬양, 곽재욱 목사(동막교회 위임)의 설교, 특별기도,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의 헌금기도, 국회성가대의 봉헌찬양, 곽재욱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백만 달러, 한화로 약 25억원 규모를 목표로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 지난 6일 월요일 오전 4시경(현지 시각),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이어 오후 1시 30분경 튀르키예의 카라만라스 지방의 엘비스탄 지역에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서울 서초구 플렌티 컨벤션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 배우 신애라 및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국 양육시설 선생님들을 위한 ‘함께양육’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규모 7.8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아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각) 새벽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km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했으며, 이후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북북동쪽 59km 지점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2월 6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튀르키예(구 터키)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7.8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월드비전 한화 약 127억(1천만 달러)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지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신속하게 직원을 파견하고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영하의 추위를 보이고 있어 이재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한용품과 난방기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이하는 미국 애틀랜타 스와니순복음교회에 제4대 담임목사로 정용훈 목사가 부임해 지난 5일(현지 시간) 취임예배를 드렸다. 정베드로 목사에 의해 세워진 스와니순복음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교회로 2대 백요셉 목사, 3대 고영용 목사가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지난 2022년 10월 첫 주에 부임해 스와니순복음교회를 섬기고 있는 정 목사는 2023년을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를 내걸고 새로이 도약하는 한 해를 삼겠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가 창립 5년 만에 롱비치에 새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5일(현지 시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입당감사예배에는 한국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를 비롯해 대구 백송교회, 토론토 백송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새 성전 입당을 축하했다. 또 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이 자리해 교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윤치영 목사(코스타 강사, 킹덤 얼라언스 대표)가 미국 휴스턴 새누리교회 (담임 궁인목사)의 신년 축복대성회에서 '십자가의 도'의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현지 시간 지난 1월 30일에서 2월 1일까지 3일간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서 다시 회복해야 할 신앙의 표준임을 제시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평생 가슴에 품고 있어야 할 믿음의 출발지점인 것을 선포했다. 윤목사는 '십자가의 도'를 전하면서 가출 청소년이 부모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 방황을 끝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인 십자가의 도를 깨우칠 때 우리는 영적으로 회복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고 전파했다.
“나는 신앙인입니다. 신앙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습니다.”한 사람이 백년을 살기도 힘들지만, 백년 동안 변치 않는 신앙인으로 살기는 더욱 힘들다. 올해 104세를 맞은 김형석 교수(연세대)가 삶은 자신이 선택한 결과가 아니며, 하나님의 은총과 섭리에 따른 결과였음을 고백하며, 지난 1세기의 신앙생활을 정리하는 책을 펴냈다.그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시간을 회고하며, 그가 깨달은 가장 큰 진리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그는 기독교의 교리보다는 인간다운 삶의 진리가 더 소중하고, 그 진리가 복음이라는 사실을 체험했다고 고백한다.그렇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