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고신대 신학과 송영목 교수 ‘요한계시록 주석’ 출간 기념 북콘서트

    고신대 신학과 송영목 교수 ‘요한계시록 주석’ 출간 기념 북콘서트

    기독일보,

    고신대(총장 이병수)는 신학과 송영목 교수가 ‘요한계시록 주석’(SFC출판부) 출간 기념으로 최근 북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학과 주대웅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요한계시록 주제가 합창(작사 송영목, 작곡 정미경)과 정미경 박사의 곡 해설, 이민희 목사(주님의 교회)의 요한계시록 주석 소감 및 사용법 소개, 김영락 목사(마산 또감사교회)의 격려사, 도서 추첨, 합심기도로 진행됐다.

  • “한국교회가 생태 친화적 공동체 되기를”

    “한국교회가 생태 친화적 공동체 되기를”

    아이굿뉴스,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곧 하나님의 명령이자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교회가 자연 친화적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지난 14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창조질서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 허문영 상임대표(평화한국)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는 임성빈 교수(전 장신대 총장)가 ‘창조질서와 윤리’를, 한상화 교수(아신대)가 ‘기독교적 생태신학’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임성빈 교수는 “교회와 사회 모두의 대응을 요청하는 거대한 위기적

  • 서천 성경전래지기념관, 1100년 전 세퍼토라 특별기획전

    서천 성경전래지기념관, 1100년 전 세퍼토라 특별기획전

    기독일보,

    (사)한국최초성경전래사업회(이사장 정진모 목사, 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17일 충남 서천군 마량진에 있는 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1100년 전 세퍼토라 특별기획전 및 서각 전시회’ 개막 예배를 드렸다. 전시회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 JMS 2인자 정조은 외 1명 구속

    JMS 2인자 정조은 외 1명 구속

    크리스천투데이,

    JMS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공범 역할로 지목된 JMS 2인자 정조은(본명 김지선)과 JMS 관계자 1명이 18일 구속됐다. 대전지법 설승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밤까지 정조은 외 1인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뒤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대전교도소 구치소에서 법원 판단을 기다리던 이들은 구속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

  • “교회 청년부 운영 독립, 부흥에 긍정적 효과”

    “교회 청년부 운영 독립, 부흥에 긍정적 효과”

    기독일보,

    교회 청년부의 질적 부흥을 견인하는 사례가 소개됐다. 예능청년교회는 제2회 청년 목회세미나를 ‘청년교회, 홀로서다’라는 주제로 17일 서울 성북구 평창동 소재 예능청년교회(담임 조건희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능청년교회 총괄 심성수 목사는 교회의 예산 구성과 집행을 장년부와 청년부로 분리해 운영한 결과 청년부 부흥에 긍정적 효과를 얻어냈다고 했다. 심 목사에 따르면, 현재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청년부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청년부 예배 참석인원보다 소폭 감소한 200여 명이다. 이들이 올해 집행하는 청년부 예산총액은 약 2억 7천만 원이다.

  • 감리회 호남특별연회, 새로운 전도 시대 연다

    감리회 호남특별연회, 새로운 전도 시대 연다

    크리스천투데이,

    연회 중 평생교육선교회와 창의융합캠퍼스 활동 협약 교회들 오병이어 전도 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 호남특별연회(감독 김필수 목사)는 지난 4월 12-13일 이틀간 예수생명교회에서 제20회 연회를 개최했다. 연회 첫날인 12일에는 평생교육선교회(회장 박요섭)와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을 통한 ‘오병이어전도’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회 소속 교회들의 전도를 …

  • “한국 단기선교팀 오지 마세요” 냉정한 평가 듣지 않으려면

    “한국 단기선교팀 오지 마세요” 냉정한 평가 듣지 않으려면

    아이굿뉴스,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굳게 잠겨있던 국경이 개방되면서 막혀있던 둑이 트이듯 해외여행도 활기를 띠고 있다. 그와 함께 단기선교 여행도 답답했던 족쇄를 풀었다. 지난해부터 차츰 회복되기 시작한 단기선교 여행 참여 숫자는 올해 완전히 기지개를 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단기선교 여행이 다시 가능해졌다고 해서 이전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안일한 모습은 곤란하다.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 위원장 황예레미야 목사는 “이전의 단기선교에 대한 반성 없이 과거를 반복하는 것은 단기선교를 가지 못하는 상황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