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첫 심장병 어린이 의료 사역을 시작했다.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는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는 해외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심장 수술을 제공하고 교회와 돌봄 가정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4주간의 의료사역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동안약국(대표 박헌주)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 검암동 소재 동안약국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해외아동 1:1 결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로 기부하는 ‘착한 가게’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후라이드참잘하는집 본사에서는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착한가게 협약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착한가게 가입 및 인증 현판 전달식도 동시에 진행됐다.
전주시는 최근 전주시장실에서 지난해 1년 동안 지역사회 통합과 종교를 통한 문화교류사업에 앞장서 온 김동하 전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에이프로솔루션(대표 김경민)이 선교사 및 선교사역을 위한 마스크 4만 장을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기부제품은 ‘KF94마스크’이며, 그중의 1만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세계선교부(PCK) 소속선교사를 통해 선교사 및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되었다.
아름다운재단이 그룹홈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활동 및 지지체계 형성을 지원하는 ‘청소년 커뮤니티활동 지원사업-쉼표’에 참여할 청소년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그룹홈 및 보육시설에서 지내는 보호대상아동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퇴소해 자립해야 한다. ‘청소년 커뮤니티활동 지원사업-쉼표’는 청소년들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앞서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탐색에 나설 수 있도록 문화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사업이다.
대신총회(총회장 송홍도 목사) 교육부(부장 김병렬 목사)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인천의 더위크앤리조트에서 2023년 목회자후보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목사 후보생 교육 강사진은 △이상재 목사(증경총회장) △이정현 목사(증경총회장) △장인호 목사(총회 총무)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이재학 목사(경기노회 서기) 등이 나섰다. 이날 개강예배는 서기 김용희 …
3개 교단 6인 대표자 연석회의 진행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분명한 반대” 대표 소기천 교수… 세미나 등 계획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한국장로회(기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등 3개 교단 목회자들이 뭉쳐 ‘기감·기장·통합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가칭)’를 창립하기로 했다.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해당 논의를 진행했다. 이 3개 교…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현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김 목사가 속한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따르면 광림교회 김 목사를 비롯한 단기선교팀이 이스탄불에 도착한 뒤 지진이 발생했다. 광림교회는 현지 안디옥개신교회를 지원하고 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크리스 위크스)가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첫 심장병 어린이 의료 사역을 시작했다.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는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는 해외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로 심장 수술을 진행하고 교회와 돌봄 가정에 연결해 복음을 전하는 4주간의 의료 사역이다. 지난 25년 동안 미국에서만 진행됐던 프로젝트지만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일에는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몽골 어린이 2명과 보호자, 통역사가 한국에 입국했으며 현재 협력 병원으로 이동해 무사히 입원 수속을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