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공(功)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는 취지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승만은 자유민주 국가를 세우려고 헌신한, 일제와 타협하지 않은 항일 독립운동가”라며 “이승만은 평생의 독립운동의 결실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건국했다”고 했다.
킹덤처치연구소(대표 이종필 목사)가 24기 킹덤처치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성경적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개척을 위한 세미나로, 강의의 내용으로 △킹덤처치 이론과 실제 △하나님 나라의 신학원리 △하나님 나라 성경관통 △하나님 나라의 제자 훈련 △모든 양육과정 강의실황 등이 있다.
인천 송월교회(담임 박삼열 목사)가 16일 오후 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감사예배, 회고와 축사, 치하와 소망 순으로 진행됐다. 박삼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선 김형근 장로(원로장로)가 대표 기도를 드렸으며 조영선 권사(여전도회 총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이어 임영수 목사(前 영락교회 담임, 現 모새골 이사장)가 ‘믿음의 경주’(히브리서 12: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다위 목사가 유기성 목사에 이어 선한목자교회 새 담임으로 취임했다. 김 목사는 16일 오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유기성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목회를 가르쳐주시고 삶으로 본이 되어주셨다”며 “지난 1년 반 함께 동역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은퇴자는 말 없이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본을 보여주셨다”고 했다.
지난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한 유기성 목사가 이 교회에서의 약 20년 목회를 마치고 원로로 추대됐다. 유 목사는 16일 오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원로목사 추대식에서 “먼저 미안한 마음을 고백해야 할 것 같다. 여러분들을 위해 좀 더 개인적인 시간을 드리지 못 했던 일들, 그리고 자주 심방하지 못 했던 일들, 그리고 더 좋은 말씀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지 못 했던 일들에 대해 정말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선한목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한 유기성 목사는 교단(기독교대한감리회)이 정한 정년인 만 70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에서 물러났다. 유 목사는 앞으로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위지엠) 사역에 집중하며, 이 단체가 펼치고 있는 ‘예수동행운동’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미주 한인교회인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2023년 부활절 전후로 진행하고 있는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과 사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차례씩 특별새벽부흥회를 열어 전 교회적인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는 특별히 부활절을 끼고 4월 3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특새를 진행하면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이 성도들에게 주는 깊은 의미를 묵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전편에 이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7가지 방법에 관한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