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수원FC의 나눔 파트너로서 K리그 1 2023 수원FC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굿피플 데이’를 진행했다고 17일(월) 밝혔다. 굿피플은 2023시즌 수원FC의 나눔 파트너로서 수원FC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협력하고 있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통합국민대회 언론위원장 주요셉 목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통합국민대회 대회장 오정호 목사의 인사말,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통합국민대회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통합국민대회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회정책위원장 황연식 목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전국학부모단체연합 박은희 공동상임대표·통합국민대회 사무총장 홍호수 박사 등의 발언, 성명서 낭독,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C.S 루이스의 대표작 가 연극 공연으로 재탄생했다. (제작:㈜야긴과 보아스 컴퍼니)가 오는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앵콜 공연을 연다.연극 는 초연 당시 인터파크 주간 연극 랭킹 1위에 오르며 인터파크 9.4점의 높은 관람 평점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의 작가 C.S. 루이스의 또 다른 대표작인 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는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변화무쌍한 모습으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선바위미술관에서그리스도인이 착한 행실로 ‘빛의 열매’ 맺길“새하얀 화선지에 하나님의 말씀을 써내려가다 보면, 한없는 마음의 평안이 찾아옵니다. 일평생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몸부림을 붓글씨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대담한 필선과 탁월한 조형미로 국내 서예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춘파 홍덕선 장로가 개인전을 통해 말씀이 주는 감동을 전한다. 춘파(春坡) 홍덕선 장로(78·목동중앙교회)가 ‘제33회 서예전’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덕선 정의 진실
밀알복지재단은 가수 하하, 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MC를 맡는다고 17일(월)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6시 5분 MBC를 통해 방영되는 ‘봄날의 기적’은 저소득가정 장애인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을 통해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랑의열매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고 14일(금) 밝혔다. 유노윤호는 최근 강릉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해 강원 사랑의열매에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생계비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지난 2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특별모금에 약 145억 원이 모금됐다고 14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지진피해 구호 및 복구를 지원하고자 지난 2월 8일부터 특별모금을 실시했으며 계속되는 여진으로 피해가 심화되자 지원 확대를 위해 특별모금 기간을 3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제21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개최했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특새를 갖고 있다. 교회 측은 “역사의 불청객으로 찾아 온 코로나 가운데서도 특새를 계속 이어 갔으며 3년 만에 온 성도들이 어떠한 제한도 없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감격스런 특새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