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여론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2년 한 해 동안 한국교회를 향한 대중의 인식이 이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히 전쟁이나 사회적 재난에 무관심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한국교회를 향한 여론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분석이다.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송인규)는 기독교에 대한 여론이 온라인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목회데이터연구소’와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업체 ‘(주)골든플래닛’에 의뢰해 ‘2022년 한국교회 온라인 여론 분석’을 실시하고, ‘빅데이터로 본 2022년 한국교회 4대 이슈’를 최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등 1200여 단체들은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MBC 본사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동성애를 조장하는노래 ‘잇츠 오케이 투비미’가 방송에 적합하다며 기존 입장을 번복한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3인조 성소수자보이그룹 ‘라이오네시스’(LIONESSES)는 지난해 12월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미’(It’s OK to be me, 나여도 괜찮아)를 발매했고, MBC는 당초 ‘방송불가’ 결정을 내렸다가 이후 ‘방송적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특
“자유와 평화는 공짜가 아닙니다. 기억과 보은이 진정한 나라사랑입니다. 새에덴교회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영웅들에게 감사하며, 마지막 한 분의 참전용사가 살아계실 때까지 보은할 것입니다. ”2007년부터 17년째 민간차원에서 국내·외 참전용사를 위한 보은 사역을 펼쳐오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소강석 목사)가 지난 5일 저녁 7시 용인지역 내 국군 참전용사 80명을 초청해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새에덴교회는 그간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태국, 에티오피아 등 9개국 참전용사와 가족 등 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튀르키예 지진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는 자들로 함께 울고, 도움의 손길을 펴자… 터키와 시리아의 재난에 교회도 인도적 지원을”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지난 6일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8,000여 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보여,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도움을 손길을 전할 것을 요청하는 성명을 8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강도 만난 튀르키예, 선한 사마리아인 되어 도와야’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튀르키예 남부에서 발생한 강도 7.8 규모의 강진과 여진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고 3만4천여 명이 부상하는 엄청난 재난이 발생했다”며 “이번 지진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며, 더 이상의 안타까운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신속한 실종자 구출과 부상자 치료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아울러 국가적 재난으로 비탄에 잠긴 튀르키예 국민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주)그레이스브릿지와이드(대표 윤일호)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선교를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에큐메니칼 교단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탈퇴를 논의하는 가운데 보수 연합기관을 대표해온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에큐메니칼을 아우르는 ‘하나의 연합’을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7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대표회장단 기자회견에서 연합기관 통합에 대해 언급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캐나다연합교회나 호주처럼 NCCK까지도 한국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든지 하나됨을 이루어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새벽 4시 17분 튀르키예 남부 지역을 강타한 진도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번 지진은 100년 만의 강진으로 확인됐으며 튀르키예 인근 국가 시리아에서도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지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파송 사역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에 분주한 상황이다. 연합봉사단체와 NGO 역시 피해 규모에 따른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긴급구호 활동에 돌입했다.피해지역 한인 사역자들은 신속히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지진 피해관련 정보를 공유
정영근 총재 신년사… 라셈월드 5가지 사역에 대해 소개기독교 종합사역원인 라셈월드(대표총재:정영근 목사, 대표회장:박충선 목사) 2023 멤버십 컨퍼런스 신년하례식이 지난달 31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라셈월드 본부에서 거행됐다.1부 신년감사예배 및 위촉식은 라셈월드 사무총장 이수범 목사의 사회로 목양사역원 학장 김양호 목사의 기도, 촬영기록관 유영승 목사의 성경봉독, 최광연 목사와 김영숙 사모의 특송에 이어 대표회장 박충선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박 목사는 △영성사역원, 1박 2일 십자가의 길, 부활축제 △교육사역원, 윳놀이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주최하고 CTS안동방송 서부지역 운영이사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 세상과의 연결’이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경북 구미 소재 구미시민교회(담임 조민상 목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