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월 31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소재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이하 MBTS) 채플에서 제이슨 앨런(Dr. Jason Allen) 총장과 한국부 박성진 학장을 포함한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다고 지구촌교회 측이 5일 전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부인 최지영 씨와 함께 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황 전 총리는 기독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부인 최 씨는 기독교 음악인 CCM 가수이기도 하다. 황 전 총리는 최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섰다.
동성애 합법화 및 인권운동,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등을 하던 임보라 목사가 3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1968년생인 임보라 목사는 한신대 영문과 졸업 후 신대원 재학 중이던 1993년 강남향린교회 전도사를 맡으며 본격적 목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교 연대’ 공동대표를 맡았고, 2013년 퀴어영화 축제인 서울 LGBT영화제 집행위원에 위촉…
청소년 사역에 젊은 날을 바치고 있는 사역자가 있다. 최근 ‘더 웨이(The Way) 프로젝트’로 연합적인 청소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는 고은식 목사이다. 유학생 사역인 ‘KOSTA’(코스타)와 ‘브리지임팩트 사역원’에서 다채로운 해외사역과 청소년 사역의 경험으로 많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이들을 교육하는 ‘학부모’와 ‘교사’들까지도 케어하며 가르치는 사역을 왕성하게 이어가고 있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새삶과 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한 재능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자난 1월 31일 한국해비타트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tvN <신박한 정리>의 컨설턴트이자 공간크리에이터인 ㈜새삶의 이지영 대표가 참석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과 함께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 등 총 235개소에 약 2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어린이 전집 및 체험학습 교재를 기부했다. 교원그룹은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과학, 사회, 한국사 분야로 구성된 체험학습 교재 21,731권과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첫번째’, ‘솔루토이 위인’ 한정판 전집 각 200세트씩 총 400세트를 기부하며, 아동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2023나눔캠페인(2022.12.1.~2023.1.31.) 폐막식을 진행했다. 폐막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윤영석 서울지회장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채시라 씨가 참석했다.
순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수 목사, 이하 순기연)는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폐기물처리시설 선진지 견학’을 위해 하남시 유니온파크를 지난 2일 찾았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남기총)는 경상남도 지역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연합회다. 지난 2019년 경남선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 바가 있으며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되었을 때 마스크를 경상남도에 기탁한 바가 있다. 경남기총 대표회장인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 담임)를 만나 경남기총에 대한 소개, 비전, 2023년도의 전략 및 계획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2023 아시아감독회의가 3일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렸다. 아시아감독회의는 아시아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 간의 교류와 교제를 위해 구성된 회의로서, 각 교회의 감독회장, 총회장 및 연회의 감독과 연회장이 참석한다. 회의에서 다루어지는 의제는 각 나라의 현황 보고, 이슈 공유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선교협력에 필요한 안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