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기감) 중부연회에 이어 충청연회(감독 김성선)에서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안’이 가결됐다. 충청연회는 13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제25회 연회를 갖고, 해당 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재석 813명 중 찬성 521명, 반대 7명으로 찬성이 과반(407명)을 넘어 통과됐다.
세계적 예술 무시해 세계 비웃음 직지심체요절, 프랑스 전시 되나 해괴한 주장으로 예술 접근 막아 최근 대구시립예술단이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에 대해 가사에 ‘신(神)’이 들어갔다며 종교편향으로 규정해 공연을 취소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
청파교회를 담임하는 김기석 목사가 9일 그의 설교집 ‘말씀 등불 밝히고’의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부활주일, 청파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북콘서트에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 했다.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를 맡은 민영진 목사, 로고스서원의 김기현 대표, 대구성서아카데미의 정용섭 원장, 워싱톤사귐의교회을 담임하는 김영봉 목사, 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교의 최종원 교수, 문학평론가이자 숙명여대의 김응교 교수, 숭실대 교수이자 이은교회를 담임하는 구미정 목사, 한일장신대 신학부의 차정식 교수, 꽃자리출판사의 한종호 대표 등 외 다양한 게스트들이 ‘책손님’으로 함께 했으며 500여 명의 청중들이 자리를 채웠다.
청소년 선교단체 십대지기(대표 박현동 목사)가 5월 2일 ‘신학생 사역자 과정’을 한국성서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소그룹 사역’에 대해 십대지기의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십대지기의 박현동 목사는 “멈춤 없이 달려간다.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신학생과 사역자가 먼저 세워져야 한다”며 “신학생과 사역자가 교육을 받고 도전을 받음으로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수가족교회(담임 백금산 목사)가 22일 ‘기독교와 삼위일체 교리’를 주제로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예수가족교회의 설립 24주년 기념 강좌로 강사로 백금산 목사가 설 예정이며, 예수가족교회에서 강의가 열린다. 이번 ‘삼위일체 교리’에 관한 강의는 총 2회로 나뉜다. 첫 번째 강의는 ‘삼위일체 교리의 점진적인 성경적 계시’이며, 두 번째 강의는 ‘니케아 신경을 통해서 본 삼위일체 교리와 발전’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탁)과 함께 12일 인천 연수구 ㈜포스코인터내셔널 9층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ESG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본 ESG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사려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최근 대구 종교화합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가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에 대해 ‘종교 편향’을 지적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삿포로신학교 입학예배가 11일 일본 삿포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에즈베리대학교에서 출발한 부흥의 파도가 미국 전역에 퍼졌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이어 이제 아시아 차례”라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거쳐 일본에도 큰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