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문화의 주도권, 한국교회가 다시 가져와야”

    “교육·문화의 주도권, 한국교회가 다시 가져와야”

    기독일보,

    2023 전국지도자영성대회가 지난 1월 30일 오후부터 2월 1일 오전까지(2박 3일간) 경기도 안성 소재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거룩한 방파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대회 마지막 날인 1일엔, 손영광 대표(바른청년연합대표)가 ‘다음세대 교육을 놓고 벌어진 영적 전쟁, 한국교회의 승리 플랜’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 기아대책, 캄보디아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드림스쿨 1호’ 개교

    기아대책, 캄보디아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드림스쿨 1호’ 개교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달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에 위치한 스와이엄삐어에 ‘드림빌더 프로젝트’ 1호 학교인 ‘드림스쿨 스와이엄삐어’를 완공하고 개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빌더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부터 기아대책이 디쉐어 현승원 의장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는 낙후 지역 학교 건립 사업으로 전 세계 교육 환경 취약 지역에 100개의 학교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애틀랜타교협, 사업총회 갖고 임원단 및 사업계획 확정

    애틀랜타교협, 사업총회 갖고 임원단 및 사업계획 확정

    기독일보,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이문규 목사)가 2023년을 이끌 임원단과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1월 31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30분 주님과동행하는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사업총회를 가진 교협은 2013년을 이끌 임원으로 회장 이문규 목사, 목사 부회장 류근준 목사, 평신도 부회장 심경애 장로, 총무 김종민 목사, 부총무 유에녹 목사, 서기 정정희 목사, 부서기 최명훈 목사, 회계 이순희 장로, 부회계 김순영 장로, 감사 한병철 목사, 박민규 장로를 인준했다.

  • 팜스프링스 ANC 온누리교회 창립 5주년, 임직자 세우고 힘찬 도약

    팜스프링스 ANC 온누리교회 창립 5주년, 임직자 세우고 힘찬 도약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ANC 온누리교회(담임 이상민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난 1월 29일(현지 시간) 오후 4시에 교회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서 김혜경, 현창애씨가 권사로, 크리스틴 메인, 이억훈씨가 집사로 각각 임직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롯데복지재단과 위기아동 지원 나서

    세이브더칠드런, 롯데복지재단과 위기아동 지원 나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정우, 정연이와 같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만성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위기아동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역본부 5곳과 산하 시설 12개소, 해당 지역 유관기관을 통해 전국 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해 지원 중이며, 신속하게 생계비, 주거비, 주거환경 개선비, 교육비, 심리 치료비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기본 권리를 보호하고자 한다.

  • 한국 청소년 절반은 “우리 사회 공정하지 않다” 생각

    한국 청소년 절반은 “우리 사회 공정하지 않다” 생각

    아이굿뉴스,

    국내 청소년 절반 이상은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30일 이 같은 내용의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전국 만 13~24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청소년의 55.9%는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답했다. ‘공정하다’는 응답은 35.6%였다. 공정하다는 인식은 연령이 높을수록 낮아졌다. 동의하는 정도를 100점 만점으로 봤을 때 만 13~15세 평균은 48.1점, 만 16~18세는 46.7점, 만 19~24세는 44

  • 김병준 회장, 제 11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취임

    김병준 회장, 제 11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취임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병준 회장의 취임식이 1월 31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사랑의열매 이연배 ‧ 문형구 부회장, 조상범 인천지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과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 1 차관이 참석했다. 국회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과 세계공동모금회(UWW) 안젤라 윌리엄스 회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취임식은 유튜브 중계를 통해 전국 직원들이 함께했다.

  • 굿피플-에이치설퍼,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2천만원 기부

    굿피플-에이치설퍼,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2천만원 기부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022년 12월 에이치설퍼㈜(대표이사 유선경, 임진희)가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장학금 2천만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 양육 시설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면 보호조치가 종료돼 해당 시설을 퇴소하게 되는 청년들을 말한다.

  • 기감 서울연회, 결식 위험 아동 위해 월드비전에 1억 후원

    기감 서울연회, 결식 위험 아동 위해 월드비전에 1억 후원

    아이굿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에서 겨울방학 동안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고 푸드박스를 제작해 나누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소속 교회들은 지난 12월 한 달간 성탄절 절기를 맞아, 방학기간 동안 결식 위험이 있는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방학을 위해 ‘사랑ON(온)푸드박스’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모인 1억원의 후원금을 지난 3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월드비전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에 소속된 13개구 지역 내 결식 위험이 있는 1,000개의 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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