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수 미완의 사명 전수받았다며 ‘재림주’ 등장교주가 왕이 되는 지상천국 동방 구축 꿈꿔부활절은 기독교 최대 절기다. 부활신앙은 기독교의 핵심이고, 다른 어느 종교에도 없는 기독교만의 절대적인 사건이다. 지난 9일, 부활주일을 보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육신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십자가 희생을 전제로 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한없는 은혜 속에서 인간은 죄를 용서받았고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허물고 화해케 하셨다. 십자가를 넘어서는 기적은 예수 부활 사건이다.그는 성경에 예
성결대학교가 본교 발전 공로자인 故 홍대실 권사 52주기를 맞아 10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유족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등 관계자들이 참서한 가운데 추모예배를 드렸다. 추모예배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내외빈이 모여 학술정보관 앞에서 홍대실 권사 기념비 제막식도 진행됐다.
박성규 목사가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에 당선됐다.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11일 저녁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14명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박 목사가 11표를 받아 3표를 얻은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를 제치고 선출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서 ‘NCCK·WCC 탈퇴안’이 가결됐다. 연회에서 탈퇴를 결의한 것은 최초로, 이 같은 움직임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부연회는 연회 이튿날인 11일 오전 회집에서 ‘NCCK·WCC 탈퇴안’을 논의했다. 김찬호 감독은 찬반 1명씩 의견을 듣고 해당 안건을 표결에 부쳤다. 투표 결과 재석 인원 475명 중 찬성 436명, 반대 37명, …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에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가 선출됐다.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4월 11일 오후 7시 이사회를 열고 총장 선출 안건을 다뤘다. 투표 결과 투표 결과 박성규 목사가 11표를 얻어, 3표에 그친 문병호 교수를 제쳤다. 이사 14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사회 직전, 후보 3인 중 한 명이었던 김창훈 교수가 사퇴했다. 이에 이사회는 문…
청년희망재무사무소 ‘윙스’(Wings)가 청년들에게 독특한 통장을 제안한다.기독교윤리실천연대(대표 이사장)의 산하 기간인 윙스는 5만 원씩 6개월 동안 모으면 20만 원을 매칭해 주는 2023‘청년 윙스 통장’의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만 39세의 청년으로 4월 16일까지 5명의 청년을 모집 중이다.
(사)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이 최근 사역자 및 지역교회와 협력하는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바로 기도하는 학생을 돕기 위해 선생님, 지역교회, 그리고 사역자가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링크 사역’이다. 좋은교사와 스쿨처치임팩트(대표 최관하 선생)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 이하 협력단체들)과 협력해서 기독학생모임을 연결하는 링크 사역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