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 칼빈대학교 신약학 교수인 오성종 교수가 13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오성종 교수는 “칼빈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 은퇴하고 여러 학회할동을 하고 있다. 평소에도 인권운동이나 ‘젠더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논문을 쓰고 있다.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사실과 진실을 알아야 바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이 왜곡된 부분을 밝혀야겠다는 사명감이 좀 있었다”고 했다.
정직한 국민, 행복한 나라 주제로 냉소와 무기력 사회 병폐 극복을 작은 일부터, 지금부터, 나부터 가정·일터·교회, 정직 실천 장으로 미래목회포럼 제19-2차 포럼이 ‘신앙인이 보는 정직한 국민, 행복한 나라’를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개최됐다. 강신승 목사(지구촌순복음교회)의 개회기도 후 인사를 전한 이사장 이상대 목사(서광성결…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부활절이었던 지난 9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부활절 달걀’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한교봉은 지역 주민 500여 세대에 부활절 메시지가 포함된 맥반석 달걀 10개 1세트씩을 전달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가 5월 15일과 22일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을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에서 개최한다. 최새롬 목사는 “우리나라 장애인 인구수는 2021년 기준 265만명”이라며 “국가와 기업은 사회복지와 봉사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한국교회는 일부 교회들만 장애인 부서가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 자녀들이 갈 수 있는 교회 또한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장애인 사역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장애인 사역을 준비하는 교회들을 위해 특수학교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역교회 사역자, 교사, 단체가 함께 모여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옥수중앙교회(담임 호용한 목사)가 운영하는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 목사)이 속초시의 ‘고독사 제로(zero) 도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속초시는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80세 이상 독거 노인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 옥수중앙교회 목사)과 손잡고 매일 아침 1팩의 우유를 전하면서, 이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제목은 ‘Pray for Türkiye-Syria.’ 이는 십자가 전시회로 부활절 주일인 9일까지 광림교회 본당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이 전시회가 특별한 이유는 이렇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규모 7.8, 7.5의 지진이 연달아 일어났고, 약 5만여 명의 사망자, 6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안티키아는 성경 속에 등장하는 안디옥이다. 이곳의 한 교회가 무너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