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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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원광대 경찰행정학과 봉사 동아리에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현판 전달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원광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봉사 동아리 ‘그린나래’가 운영 종료를 앞두고 동아리 회비를 전액 기부하며 학생 기부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굿피플은 학생들이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알고,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착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생 기부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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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2022 대통령실 기부·나눔단체 성금 전달식 가져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7일(수) 기관을 방문한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성금과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 받았다. 이날 행사는 연말 연시를 맞아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기부·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나눔단체를 격려하며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오준 이사장과 정태영 총장, 대통령실 전선영 사회공감 비서관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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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 ‘진심을 팝니다’ 인세 4년쨰 사랑의열매 기부
기독일보,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7일 오후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이 사랑의열매 회관을 찾아 도서 ‘진심을 팝니다’ 인세와 강연료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인수 전 부회장은 자신만의 영업 비법을 정리한 도서 ‘진심을 팝니다’의 인세와 강연료를 모아 2019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 56호 나눔리더에도 가입 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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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조금만 더 배려한다면 함께 살아가는 게 어렵지 않아”
기독일보,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무한경쟁 사회에서 우리 주위의 이웃을 조금만 더 배려한다면 함께 살아가는 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3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 주관으로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성탄문화축제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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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임시총회 열고 신임회장에 이준성 목사 선출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7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제49회기 회장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이준성 목사(양무리교회)를 선출했다. 이준성 목사는 총 투표인원 133명 중 찬성 72표, 반대 61표를 얻어 과반수 찬성 확보하면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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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윤권 목사, 충현선교교회 제3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충현선교교회 원로목사 추대식 및 담임목사 취임식이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충현선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2002년 충현선교교회에 2대 목사로 부임해 20년간 섬긴 민종기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됐고, 국윤권 목사가 충현선교교회 제3대 담임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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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한기총의 이단 규정 시도 규탄 나서
무려 2년이 넘는 대표회장 공백 사태로 파행을 겪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난데없는 이단 규정으로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기총은 최근 임원회에서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 등을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이는 운영세칙에 따라 실행위원회에서 최종 결의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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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사회정책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가져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목사)가 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장총 회의실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장총 사회정책위는 이날 각 10kg인 36박스의 김장김치를 ‘위키코리아 위기청소년 선교연합회’(임귀복 목사)를 비롯해 기흥 무료급식소(이승준 목사), 사단법인 나누미(박종환 목사), 박석교회(서울역 노숙인 섬김, 김진복 목사),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이익성 목사) 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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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동성애 물어”… 오덕교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기독일보,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 장년 남성 2명이 국회 앞 6문 앞에서 다소 외롭지만 덤덤하게 서서 무엇인가 말하려 한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오덕교 교수는 8일 아침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오 교수는 “손주가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동성애에 대해 내게 묻더라. 학교에서 배웠단다”라며 “손주와 아이들이 당할 고통을 보면, 이 나라의 장래가 심히 걱정 돼서 1인 시위에 나오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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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 인선위 구성부터 ‘불법’ 정황 곳곳서 포착
소위 한국교회를 대표한다고 하는 한국교회총연합. 하지만 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정기총회 현장에서는 법과 원칙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입에서 "(순번은)법에 없는 거고 (우리가)결정하면 결정하는 것"이라는 말과 “인선이 사문화됐다. 지금까지 지키지 않았다”는 말까지 나왔다. 회의를 진행하는 대표회장이 “관례적으로 그렇게 해왔으니 문제가 없다”는 답을 내놓으면서 한교총 회무와 절차에 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음을 스스로 자인한 꼴이었다. 2시간이 넘는 총대들의 파상공세 끝에 임원인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