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분당우리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특별헌금 모금

    분당우리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특별헌금 모금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에 대한 긴급구호를 위한 특별헌금을 모금한다. 교회 측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일 새벽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7.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는 8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웃과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 오는 4월 19일 열린다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 오는 4월 19일 열린다

    기독일보,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오는 4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7월 27일 창립예배 이후 두 번째 기도회다. 기도회 측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칠성빌딩에서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성길 장로,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을 열고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세부 일정 등을 논의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15일, 오후 4시에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장애 대학생을 위한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시각장애대학생 8명에게 3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여식은 김선태 목사(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병규 회장((주)AMO그룹) 등이 참석하여 시각장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사마리안퍼스, 튀르키예에 긴급모듈병원 및 스태프 파견 등 추가 지원 진행

    사마리안퍼스, 튀르키예에 긴급모듈병원 및 스태프 파견 등 추가 지원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2월 9일에 52개의 병상이 있는 긴급모듈병원과 75명의 긴급재난대응팀(DART) 스태프들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90톤의 화물을 실은 전세기 747은 목요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출발하여 현지 시간 금요일 튀르키예에 착륙해서 아다나에 도착했으며, 튀르키예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안타키아 지역으로 병원과 구호물자를 밤새 이송했다.

  • 가수 청하,생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가수 청하,생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가수 청하가 스물여덟번째 생일을 맞아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로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청하는 2월 9일 생일을 기념하며 자신의 팬클럽 ‘별하랑’의 이름으로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재단 측에 전달했다.

  • “우리에게 세 가지 인생노트 있어야”

    “우리에게 세 가지 인생노트 있어야”

    기독일보,

    수문교회(담임 김선몽 목사)에서 지난 10일 진행된 간증 집회에서 차길영 대표(세븐에듀, 수학싸부)가 ‘주님께 시간을 투자하라’(요 15:4-5)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차 대표는 “진정한 지혜는 성령님에게서 나온다. 우리가 탁월해지고 싶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저는 수학 강사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수학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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