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직한 국민, 행복한 나라 주제로 냉소와 무기력 사회 병폐 극복을 작은 일부터, 지금부터, 나부터 가정·일터·교회, 정직 실천 장으로 미래목회포럼 제19-2차 포럼이 ‘신앙인이 보는 정직한 국민, 행복한 나라’를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개최됐다. 강신승 목사(지구촌순복음교회)의 개회기도 후 인사를 전한 이사장 이상대 목사(서광성결…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부활절이었던 지난 9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부활절 달걀’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한교봉은 지역 주민 500여 세대에 부활절 메시지가 포함된 맥반석 달걀 10개 1세트씩을 전달했다.
한일장신대 사태가 이사장과 총장의 수습안 서명으로 일단락됐다. 학교법인 한일신학 박남석 이사장과 채은하 총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수습위원회(위원장 김의식 목사)가 제시한 수습안에 지난 7일 서명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1일 한반도 자유·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부활절 감사예배’를 평화통일의 랜드마크인 ‘애기봉’에서 드렸다. 제15차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로 모인 이날 예배는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 실행위원회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세기총 평화통일기도…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 제19회 목사안수식이 10일 오전 서울 노량진 CTS 기독교TV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김원중 외 24명의 사역자들이 목사 안수를 받고 거룩한 사명의 첫발을 내디뎠다.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이 주관한 한국교회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9일 부천 솔로몬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드려졌다. 세기총 상임회장 양승오 목사(합동한국총회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연합예배는 세기총 대표회장인 이건호 목사(대한예수교 장로회 정통중앙총회 총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대표총재 홍재철 목사(한기총 18‧19대 대표회장)가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가 5월 15일과 22일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을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에서 개최한다. 최새롬 목사는 “우리나라 장애인 인구수는 2021년 기준 265만명”이라며 “국가와 기업은 사회복지와 봉사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한국교회는 일부 교회들만 장애인 부서가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 자녀들이 갈 수 있는 교회 또한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장애인 사역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장애인 사역을 준비하는 교회들을 위해 특수학교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역교회 사역자, 교사, 단체가 함께 모여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옥수중앙교회(담임 호용한 목사)가 운영하는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 목사)이 속초시의 ‘고독사 제로(zero) 도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속초시는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80세 이상 독거 노인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 옥수중앙교회 목사)과 손잡고 매일 아침 1팩의 우유를 전하면서, 이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제목은 ‘Pray for Türkiye-Syria.’ 이는 십자가 전시회로 부활절 주일인 9일까지 광림교회 본당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이 전시회가 특별한 이유는 이렇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규모 7.8, 7.5의 지진이 연달아 일어났고, 약 5만여 명의 사망자, 6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안티키아는 성경 속에 등장하는 안디옥이다. 이곳의 한 교회가 무너져 내렸다.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 수생식물학습원(원장 주서택 목사)에 위치한 이른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라는 별칭이 붙은 아담한 예배당엔 헌금함이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