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서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집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국제오페라단 ‘소리로 & CRUX’의 공연, Revival Korea 집회, ‘거룩한 대한민구, 위대한 통일한국’ 주제 발제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재형 의원(국민의힘), 이종락 목사(주사랑공동체(베이비박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청소년 복음화율 3.8%. 미전도종족에 가까운 다음세대의 선교적 현실 앞에 조부모가 다음세대 신앙전수를 위한 강력한 비밀병기로 나설 것이 제안됐다.D6코리아(대표:김치남 목사) 주최로 ‘D6 컨퍼런스’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용산구 충신교회에서 열렸다. ‘D6(신명기 6장)’는 성경 66권 중 신명기(Deuteronomy) 6장 4~9절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교육명령을 통해 가정과 교회, 학교를 하나님 나라로 구현하기 위한 운동이다.이날 발제를 맡은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 기독교교육원 원장)는 미전도종족에 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생활동반자 관계에 관한 법률안’(생활동반자법)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한기총과 한교연은 “‘생활동반자법’ 제정을 적극 반대하며, 즉각 철회하라”고 했다. “‘생활동반자법’은 동성혼을 합법화시키는 꼼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용혜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혈연이나 혼인으로 맺어지지 않은 두 성인을 ‘가족관계’로 인정하는 소위 ‘생활동반자법’은 결국 동성혼을 우회적으로 합법화시키겠다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했다.
법원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소속 안모 목사가 제기한 ‘명성교회 수습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최근 각하했다. 법원은 원고가 명성교회 교인이 아니고, 총회 및 수습안 결의에 참여한 총대가 아닌 점 등을 들어 그가 이 사건 수습안 결의의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죽음은 누군가에게는 암담한 생의 끝에 불과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본향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소망의 날갯짓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식 장례예배의 명칭을 ‘천국 환송식’이라 일컫기도 한다. 구원과 천국을 향한 소망과 확신을 담은 이름이지만, 그렇다고 슬픔의 무게까지 가벼울 수는 없을 터. 사랑하는 이를 잃고 숨 가쁘게 삼일장을 치르며 차오르는 슬픔을 뒤로했던 이들에게는 다시 한번 충분한 애도(哀悼)의 시간이 필요하다.마치 무거웠던 잎사귀를 다 털어내고 나서야 나뭇가지에 새 생명이 움트는 것처럼 삶의 새로운 출발은 깔끔한 마무리에서 시작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이 대학 제15·16대 총장 역임한 명예총장 서정운 목사 부부와 노진걸 장신대 남가주 전 동문회장, 김신 장신대 남가주 동문회장, 박은성 나성영락교회 목사 등 장신대 동문 가족들이 마포삼열(Samuel Austin Moffet, 1864~ 1939) 선교사의 이전 묘소가 안장됐던 미국 산타바바라 근교 카판테리아를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마포삼열 선교사의 한국을 향한 사랑과 헌신을 기렸다고 한다.
밀알복지재단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 ‘포인트’가 6월 27일 헬렌 켈러의 날을 맞아 13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월) 밝혔다. ‘헬렌 켈러의 날’은 미국의 사회운동가 헬렌 켈러가 태어난 날로, 헬렌 켈러는 시청각장애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으나 설리번 선생의 도움으로 교육을 받아 학교를 졸업한 후 장애인 인권 운동에 앞장서며 다방면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윤호균 윤보환 김원철 백재현 조성훈 서기성 이기쁨 목사 등 강사CTS부흥협의회(대표총재:윤호균 목사, 대표회장:이기쁨 목사)는 제6기 연수과정을 지난 22일과 23일 1박 2일간 충주실로암금식기도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대표회장 이기쁨 목사(실로암교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과정을 지나면서 제6기 연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전적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강사로 수고해 주신 목사님들과 대표총재님 등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이번 집회를 통해 큰 은혜와 함께 무너진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민족복음화가 이루어지길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