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통영시기독교연합회(회장 문철근 목사)에서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5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NGO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경기서부지부(지부장 박인용)는 지난 9일(일) 한강교회(목사 김동진)에 튀르키예 및 시리아 장기 재건 후원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화) 밝혔다. 김포 한강교회는 하루빨리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의 일상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기 재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1일 한반도 자유·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부활절 감사예배’를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에서 드렸다. 제15차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로 모인 이날 ‘부활절 감사예배’는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 실행위원회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했고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와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 DMZ선교연합이 주관했다.
강원도 강릉시에서 11일 발생한 산불과 강풍으로 이 지역 교회와 교인들의 가정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에 따르면 이 교단 소속 만민의교회와 관동제일교회의 지붕이 날아갔고, 예향교회 십자가 탑이 무너졌다. 또 강릉중앙교회 2가정을 비롯해 소망교회 2가정과 사천교회 1가정이 전소됐다.
2023년 부활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연합예배를 드린 가운데, 경남 거제 신현지역의 부활절 연합예배는 9일 새벽 고현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표기도는 사랑샘교회 김윤수 목사가 맡았고, 참좋은교회 박용철 목사가 성경봉독했다. 이어 연합성가대가 ‘무덤에 머물러’를 찬양했고, 천환 목사(인천 예일교회 원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상임회장)가 ‘부활 선언!’(막 16:6, …
미주 나성한미교회가 부활주일이었던 지난 9일(현지 시간)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제7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홍충수 담임목사와 모든 성도들, 그리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한 마음으로 교회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더욱 ‘부름 받는 공동체, 세움 받는 공동체, 보냄 받는 공동체’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길 소망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나성한미교회 전임 담임 목회자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예장 합동 용천노회가 10일 세광교회에서 가진 제131회 정기회에서 김종철 목사(큰빛교회)를 총회 부회의록서기에 추천했다. 김 목사는 오는 9월 열리는 총회에서 출마한다. 노회의원들의 기립박수 속에 만장일치로 추천받은 김 목사는 “부족한 종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 감사하다”며 “지난해 낙마에도 노회원들께서 다시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셨다. 용천노회의 위상을 …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안’이 가결됐다. 연회 차원에서 탈퇴안을 결의한 것은 지난 2021년 4월 2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23회 충청연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예수 미완의 사명 전수받았다며 ‘재림주’ 등장교주가 왕이 되는 지상천국 동방 구축 꿈꿔부활절은 기독교 최대 절기다. 부활신앙은 기독교의 핵심이고, 다른 어느 종교에도 없는 기독교만의 절대적인 사건이다. 지난 9일, 부활주일을 보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육신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십자가 희생을 전제로 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한없는 은혜 속에서 인간은 죄를 용서받았고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허물고 화해케 하셨다. 십자가를 넘어서는 기적은 예수 부활 사건이다.그는 성경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