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경과 멀어진 청년들 … “일방향 설교보단 참여 유도를”

    성경과 멀어진 청년들 … “일방향 설교보단 참여 유도를”

    아이굿뉴스,

    ‘오직 성경’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되찾고자 했던 종교개혁가들이 목이 쉬도록 부르짖었던 ‘5대 솔라’ 중 하나다. 당시 부패했던 중세교회는 교황, 사제, 공의회의 권위가 성경보다 더 높아져있었다. 그것을 넘어 라틴어를 배우지 못한 민초들은 성경에 접근할 수조차 없게 했다. 그래서 종교개혁가들은 성경의 권위를 다시 있어야 할 자리로 올려 세우고 대중들의 언어로 번역해 누구나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늘날 청년들은 이렇게 어렵게 되찾은 말씀을 꿀송이보다도 달게 여기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청년들과 성경 사이의 거리는 그 어느 시대

  • “감리교회여!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 이루기를”

    아이굿뉴스,

    감리교회가 다시 한번 선교의 동력을 일으키기 위해 ‘세계선교대회’를 기획했다. ‘2023년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가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꽃재교회(담임:김성복 목사)에서 개최된다.코로나19의 위기로 한국교회가 선교 동력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2년마다 실시하던 선교사대회를 올해 ‘세계선교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평신도로 참여 대상을 확대해 다시 선교의 불꽃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이 주최하는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감리회 파송 선교사 및 파송교회, 선교훈련생

  • 혼합주의 색채 짙은 신흥종교, ‘재림주’로 교주 신격화 나서

    혼합주의 색채 짙은 신흥종교, ‘재림주’로 교주 신격화 나서

    아이굿뉴스,

    박태선의 전도관 측은 의 여파로 JMS가 주목받으면서 자신들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이 불편하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이단이 아닌 이교”라고 말했다. 물론 “이단”이라는 표현도 받아들였다. 다만, 본인들의 시선에서는 정통교회가 “이단”이라고 주장을 덧붙였다. 기독교 신앙, 혹은 성경을 활용하면서 자신들만의 독특한 교리체계를 형성한 이단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정신문화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정통교회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부르지만, 사회적으로 표현하자면 ‘사이비종교’, ‘신흥종교

  • “찬양사역자로서 누려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찬양사역자로서 누려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이굿뉴스,

    코로나 시기, 선물과도 같은 곡 ‘은혜’ 만나[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 싱글 발매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찬양사역자 강찬이 디지털 싱글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를 최근 발매했다.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는 그리스도인에게 어쩌면 당연하게 여기며 누려왔던 일상과 예배가 모두 ‘은혜’임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더욱이 모든 집회가 중단되고 외부와의 소통이 단절됐던 이 시기, 설 자리를 잃은 문화사역자들은 당장의 생계를 걱정해야 했다.찬양사역자 강찬도 모든 외부 일정이 취소되고

  • 다음세대를 ‘예배의 리더’로…“개척교회 주일학교의 대안되길”

    다음세대를 ‘예배의 리더’로…“개척교회 주일학교의 대안되길”

    아이굿뉴스,

    수원에 있는 5개 작은 교회의 주일학교가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연합을 이뤘다. 대부분 교회의 주일학교 아이들은 3~4명에 불과했지만, 5개 교회가 함께 모이니 40명이 넘는 아이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그동안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 예배를 드렸던 아이들의 얼굴엔 모처럼 화색이 돌았다. 예배 후 소그룹시간에는 비슷한 또래 공동체가 모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었다.다음세대연합(이하 다세연)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겪으며 작은 교회가 연합해 미래세대를 살리겠다는 비전으로 태동했다. 대다수 개척

  • “속히 여성·태아 모두 보호하는 낙태죄 대체 법안 제정되길”

    “속히 여성·태아 모두 보호하는 낙태죄 대체 법안 제정되길”

    기독일보,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고난주간이었던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매일 새벽 6시 인천 주안교회(담임 주승중 목사)에서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생명을 위한 고난>을 진행했다. 이어 부활절인 9일은 ‘생명주일’로 정하고 오후 2시 30분,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죄를 회개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예배를 드렸다.

  •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 김종혁·남태섭 목사 2파전 전망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 김종혁·남태섭 목사 2파전 전망

    기독일보,

    김종혁 목사(명성교회)가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차기(제108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선거는 앞서 소속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남태섭 목사와 김 목사의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울산노회는 10일 울산 태화교회(담임 양성태 목사)에서 제87회 정기회를 갖고, 김 목사를 차기 총회 총대로 선출하는 한편,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 세대 간 회복 추구하는 ‘D6 컨퍼런스’ 6월 개최

    세대 간 회복 추구하는 ‘D6 컨퍼런스’ 6월 개최

    기독일보,

    세대 간 회복을 통해 부흥을 꿈꾸는 ‘D6 컨퍼런스’가 6월에 열린다. ‘D6 코리아’(대표 김치남 목사)가 6월 22일 ‘All In D6’라는 주제로 ‘글로벌 컨퍼런스’와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D6는 ‘Deuteronomy 6’(신명기 6장’)의 줄임말로, 세대 간의 회복과 부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열리는 이번 집회는 6월 22-23일은 서울 이촌동에 위치한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목회자와 선교사, 신학생, 부모, 교사 등을 상대로 개최한다. 그리고 24-25일에는 수원에 위치한 풍성한교회(담임 김병호 목사)에서 ‘담임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쉽 세미나’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의 강의들은 D6의 커리큘럼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개혁주의 생명신학’ 예장 백석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

    ‘개혁주의 생명신학’ 예장 백석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

    크리스천투데이,

    7,500교회 150만 성도, 3대 교단으로 성장 섬김의 자세로 예수의 몸 된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힘써 온 예장 백석총회(설립자 및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았다. 백석총회는 10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석인의 날’ 기념예배 및 설립자 장종현 목사 성역 4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45년이란 길지 않은 시간 안에 한국교회 3대 교단으로 자리잡게 하…

  • “대법원, 이념 따라 판결 달라지면 안 돼”

    “대법원, 이념 따라 판결 달라지면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에도 이념적 차이가 있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근무 중 소집해제 6개월을 남기고 무단 이탈한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락가락하는 것에 대해 “같은 대법원 판단인데도 대법관 가운데 주심이 누구냐에 따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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