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석봉 목사, 땅끝사랑선교 등 진행 김요 선교사, 라오스 농인교회 개척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 제1회 웨이크 시상식이 10일 오전 서울 노량진 CTS 기독교TV에서 열린 제19회 목사안수식 이후 개최됐다. 웨이크는 박조준 목사의 설립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 전파에…
자신과 싸움 이기고 끝까지 사역 무엇보다 뜨겁게 양들 사랑해야 목회 길에 능력·사랑·절제 필요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 제19회 목사안수식이 10일 오전 서울 노량진 CTS 기독교TV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김원준 외 24명의 사역자들이 목사 안수를 받고 거룩한 사명의 첫발을 내디뎠다. 1부 예배에서는 직전 총회장 임…
회장 최성은 목사 “예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이웃에게” 설교 김용석 목사 “우리에게 주신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 광명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성은 목사) 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9일 오후 3시 광명 소하동 주품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에는 광명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임오경·양기대·양이원영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김용…
부활을 믿는 이들의 삶, 질적으로 달라 욕망의 추구 아닌 자신을 희생하는 삶 튀리크예-시리아에 소망이 되살아나길 상실한 북한 주민들의 인권도 살아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9일 발표하고 “부활의 삶은 욕망 추구의 삶이 아니라 이웃을 섬기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사는 삶”이라며 “예수 부활의 신…
“부활 생명으로 회복과 심령 부흥” 도지사 등 지역 정계 인사들 참석 청주와 충북 지역 복음화를 위해 진력하는 청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박종운 목사, 서광교회)에서 지역 교회들과 함께 9일 오전 5시 새벽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는 청주중앙순복음교회(담임 김상용 목사)에서 ‘부활생명! 회복과 부흥으로’를 주제로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4월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부활과 회복’을 주제로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 가운데, 공동회장 신현옥 목사가 3부에서 ‘결단의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에 위로와 도전을 전했다. 정상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는 한기총의 새롭게 출발을 축하하듯…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와 관련한 법원의 판결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에 대법원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소위 말하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내세워, 근무지를 이탈한 사건을 두고 처음에 판결했던 것과는 다르게, 처벌해야 함을 판시했다”고 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웨이크WAIC)가 10일 서울 CTS아트홀에서 제19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2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임재환 목사(직전 총회장, CTS 목자교회)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영수 목사(서기, 큰사랑교회)가 기도했고, 최원호 목사(은혜제일교회)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인 정인찬 목사가 ‘목회자가 갖추어야 할 3요소’(딤후 4:7~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로서 죽음으로 끝나는 죽음의 극복으로 영생의 길을 보여주셨다”며 “처음 예수 부활 소식은 단순하게 전해졌을 것이다. 한 세대 정도 지날 즈음에는 그 내용이 좀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사도들의 설교 방식은 구약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언하는 것이다. 신약 성경의 복음서와 사도행전과 서신서의 내용들이 바로 그것들이다. 내용의 초점은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그 결정적인 근거가 바로 예수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이라고 했다.
사랑의교회가 9일 부활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측은 “온 성도들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감격을 나누며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경험하는 예배자가 되어 부활주일예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