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교단 설립 45주년을 기념하는 ‘백석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오는 9월 9일 열리는 교단 45주년 기념대회의 출정식 성격으로 전국 110개 노회 대표들과 백석의 역사와 함께 해온 증경총회장 및 중진 목회자들, 그리고 백석의 차세대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9일 부활주일 예배에서 ‘희망을 이기는 절망은 없다’(누가복음 24:13-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방황하는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 바로 제자들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자기 민족을 구원해 줄 그런 영웅으로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이 땅에서 떠난 것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들은 절망해서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를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의 발걸음은 천근만근이었을 줄로 생각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왜 이들에게 그런 낙심이 찾아왔느냐 하는 것”이라며 “마가복음 16장 11절을 보면 제자들은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을 들었지만, 믿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부활절을 맞아 국내 거주 중인 이주민을 지원하는 ‘Welcome to Hope(웰컴투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거주 이주민 인구가 2005년 대비 4배까지 증가한 210만 명에 이른 것에 주목하고 이들의 경제적, 정서적, 사회적 결핍을 채우기 위한 국내 선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가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일부 목사들이 발표한 ‘시국 선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지난 7일 발표했다. 앞서 기감 소속 목사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기감 목사 시국선언 준비위는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의 자진 사임과 강제징용 배상안 철회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서울 광화문 기감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학희 목사, 천기총)가 10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정지표)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천안지역 700여 교회의 13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았다.
대구광역시 동구 소재 신천제일교회(담임목사 최병천)는 지난 6일, 부활절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지미션은 (주)에스에스케이(대표 이상엽)가 소외계층을 위한 5천만원 상당의 카페트를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지난 5일(수) 기부했다고 10일(월) 밝혔다. 기부된 제품은 북유럽패턴 사계절 카페트 약 1000개로 협력기관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지난 5일(수) 지방 거주 소아암 어린이 쉼터 지원을 위해 ‘쉼서포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소아암의 평균 치료 기간은 2~3년으로 대부분의 치료 병원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치료를 위해 지방 거주 환아 가족들은 거주지가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장거리 이동과 중단기 임시 숙박 공간 마련에 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팀장인 한비야를 세계시민학교 특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는 모든 아동·청소년이 전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옹호 프로그램이다.
한동안 사람들의 발걸음이 뚝 끊겼던, 인사동 거리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다. 지난 6일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골목 곳곳에서는 한국의 정취가 가득한 상가를 둘러보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본격적인 코로나19 엔대믹 시대에 도래하면서 ‘전통문화와 예술의 거리’ 인사동이 다시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다.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마루아트센터 3관에서 열린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정두옥, 이하 한미선) ‘2023 부활의 기쁨展’에서도 인사동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었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