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독교, 자유공화주의 세례 속 거듭나야 하는 상황 진입”

    “기독교, 자유공화주의 세례 속 거듭나야 하는 상황 진입”

    기독일보,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2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하나님의 법과 한국 사회 및 교회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18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성현 대표(전 뉴데일리 주필)와 김영훈 박사(한국교회법연구원장, 숭실대 전 대학원장)가 발표했다.

  • “6.25 호국영웅 합당한 예우,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6.25 호국영웅 합당한 예우,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6.25 73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호국영웅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위해 국가는 혼신을 다해 보살펴드려야 한다”며 “세기총은 한국전쟁 당시 군종의 사명을 감당한 이들을 발굴해 발자취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73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세계 유일의 분…

  • 한교총, 2023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 개최

    한교총, 2023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여운 목사, 이하 한교총)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다문화 이주민들의 축제 제3회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를 재개한다. 이번 합창대회는 국내 거주 이주민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합창단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다문화공동체가 음악을 통해 건강한 관계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 “공산주의 경계심 허무는 순간, 참혹한 현실 마주할 것”

    “공산주의 경계심 허무는 순간, 참혹한 현실 마주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꽃다운 장병들의 희생으로 자유 마음껏 향유 이국 땅에서 피 흘린 미군과 UN에 감사·존경 소수 권력층 유지만 위한 북한 3대 세습정권 공산주의 경계 허무는 순간 참혹 현실 마주 국가보훈부 승격, 예우와 존경 회복 바람직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한국전쟁 73주년을 앞두고 발표한 성명을 통해 “공산주에 대한 경계심이 허물어지는 그 순간…

  • 한교총,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 개최한다

    한교총,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 개최한다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3회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본선)>를 개최한다. 이 합창대회는 국내 거주 이주민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합창단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다문화공동체가 음악을 통해 건강한 관계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 전태식 목사, 기하성 신수동 측 총회장 취임

    전태식 목사, 기하성 신수동 측 총회장 취임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신수동 측)가 20일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에서 전태식 목사 총회장 취임을 개최했다. 전 목사는 지난달 열린 교단 제72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전 신임 총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지금 한국교회는 교회다운 교회를 회복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한국교회가 다시 여호와께 돌아오도록 성령운동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 “우리가 6.25를 절대로 잊어선 안 될 이유는…”

    “우리가 6.25를 절대로 잊어선 안 될 이유는…”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3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6.25 한국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에서 건지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아울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희생된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육종암 판정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육종암 판정

    기독일보,

    무료 급식 사역인 ‘밥퍼’를 진행하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서울 청량리에 있는 밥퍼 건물 증축 문제로 동대문구와 갈등하고 있는 가운데,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최근 육종암 판정을 받았다. 다일공동체는 20일 “최일도 대표는 견디기 힘든 심적 고통과 스트레스로 6월 1일 ‘육종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누구를 원망하거나 누구의 탓도 하지 않으며 범국민 서명운동으로 밥퍼를 지켜내서 한국사회가 아직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으며 선한 양심도 잃지 않았음을 온세상에 증거하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전태식 기하성 총회장 “빛과 소금 운동 펼칠 것”

    전태식 기하성 총회장 “빛과 소금 운동 펼칠 것”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에 전태식 목사가 취임했다. 제72차 기하성 총회장 이취임식이 20일(화) 오전 10시 30분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취임식은 기하성 총무 이영복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이분임 목사의 대표기도, 회계 이세웅 목사의 성경봉독, 김혜진‧윤정빈 선교사의 특송에 이어 증경총회장 김서호 목사가 ‘새 역사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평택 홍원초등학교와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평택 홍원초등학교와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평택 홍원초등학교(교장 나종철)으로부터 해외 위기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5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화) 밝혔다. 평택 홍원초등학교는 매년 진행되는 바자회 활동을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 주도로 바자회를 기획하여 후원금을 조성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