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JMS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말미 반론 나서

    JMS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말미 반론 나서

    크리스천투데이,

    ‘JMS, 달박골 정명석은 어떻게 교주가 되었나’라는 제목으로 22일 밤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349회 방송 말미에는 JMS(기독교복음선교회)의 반론도 나왔다. 반론권 차원에서 방송을 내보내기로 했다는 SBS ‘그알’ 제작진의 설명 후 JMS 관계자는 영상에서 “정명석 목사와 본 선교회에 대하여 제보자와 고소인들의 일방적 주장을 바탕으로 구성된 방송 내용에 깊은 …

  • ‘그알’, JMS 정명석 2인자 안 부총재와 구속된 정조은 ‘평행이론’

    ‘그알’, JMS 정명석 2인자 안 부총재와 구속된 정조은 ‘평행이론’

    크리스천투데이,

    ‘JMS, 달박골 정명석은 어떻게 교주가 되었나’라는 제목으로 2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349회에서는 JMS의 성범죄가 정명석 홀로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며, 2인자 정조은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와 함께 최초 2인자였던 안모 부총재의 증언도 소개했다. 그는 JMS에게 문제가 있지만, 그가 초창기 전했던 말씀은 진짜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개혁해야 한다고…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MS 정명석 편, 성범죄 피해자들 잇따른 증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MS 정명석 편, 성범죄 피해자들 잇따른 증언

    크리스천투데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349회 방송에서는 ‘JMS, 달박골 정명석은 어떻게 교주가 되었나’라는 제목으로 JMS에서 여성 성범죄 피해자가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과거에서 최근에 이르는 성범죄 피해자들이 대거 증언에 나선 가운데, 특히 JMS를 추적해 온 엑소더스 김도형 교수(단국대)가 KBS 생방송에서 지목한 ‘통역사’ 신도도 출연했으며, 판결문 등을 통해 JMS…

  • “영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오직 예수님 영접하는 것”

    “영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오직 예수님 영접하는 것”

    기독일보,

    천안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자 천안 명문그리스도교회 담임인 임종원 목사는 비기독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임 목사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가장이 되었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20대 중반 동네 마을회관에 있던 교회에 나가서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됐다. 이후 많은 변화가 생겼고 회심을 통해 그의 삶을 바꿔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

  • ‘저출생 시대 아동돌봄 정책’ 국회포럼 열린다

    ‘저출생 시대 아동돌봄 정책’ 국회포럼 열린다

    기독일보,

    ‘저출생 시대 아동돌봄 정책 국회포럼’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포럼은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가 주관한다.

  • 김동호 목사, ‘치유회복집회’ 개최

    김동호 목사, ‘치유회복집회’ 개최

    기독일보,

    김동호 목사가 5월 13일 높은 뜻 덕소교회(담임 오대식 목사)에서 치유회복집회(Comfort My People, 이하 CMP)를 개최한다. 김동호 목사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CMP 집회 다시 시작한다”며 “제 사역 중 가장 근본이었다고 할 수 있는 cmp 집회를 할 수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었는데 아직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다시 시작한다”고 했다.

  • 한기장복지재단, 장애인 초청 제주 나들이 캠프 개최

    한기장복지재단, 장애인 초청 제주 나들이 캠프 개최

    기독일보,

    한기장복지재단(대표이사 김희웅 목사)이 장애인교회 및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초청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나들이 캠프’를 개최했다. 장애인주일 및 장애인의날을 맞아 열리게 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30명, 활동보조 인솔자 24명 등 총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3일 동안 서귀포중앙교회 및 한화리조트, 제주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드리는 예배, 무장애 숲길걷기, 공연관람 등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3가지 지역사회 봉사로 이웃 섬기는 중앙성서교회

    3가지 지역사회 봉사로 이웃 섬기는 중앙성서교회

    기독일보,

    서울 은평구에 있는 중앙성서교회(담임 현희철 목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40분부터 1시까지 교회 지하 식당에서 ‘수요사랑의식탁’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봉사는 지역사회의 고립된 어르신들께 위로와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함으로 예수님의 빛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시작됐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기념  행사 진행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기념 <오늘은 내가 레이서> 행사 진행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도로교통공단 서부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병석)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운전체험 <오늘은 내가 레이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목)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은 내가 레이서'라는 주제로 시각장애인들의 사연을 받아 총 6명의 참가자를 선정했으며 참가자들은 운전 시뮬레이터카로 차량 조작법 등을 익힌 후에 운전시험관이 함께 동승하여 안전하게 트랙을 돌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