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우크라에 성경 추가 발송… 지금까지 총 40만여 부

    우크라에 성경 추가 발송… 지금까지 총 40만여 부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6천8백 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영상 인사를 통해 “우크라이나에는 지금도 전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람들에게 전달된 복음서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감동받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본다”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한교연, ‘산불·강풍 피해’ 강릉 지역 방문해 구호품 전달

    한교연, ‘산불·강풍 피해’ 강릉 지역 방문해 구호품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총)이 22일 극심한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 강릉시를 방문, 피해 지역을 돌아보고 주민들을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 장상흥 장로는 강릉에서 강릉 지역 국회의원인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교…

  • “유엔 세계인권선언, 가짜인권 세력에 악용돼”

    “유엔 세계인권선언, 가짜인권 세력에 악용돼”

    기독일보,

    나라사랑전국기독교인연합회(나사연)가 24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Again Korea 2023’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집회에서 주요셉 목사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효과적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주 목사는 “북한은 초대 내각에서 친일파 인사를 인선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얘기하지 않고 남한 초대 내각이 친일파 인사로 얼룩졌다고 말하는데, 이는 좌파에 의해 왜곡된 교육”이라라며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정부는 이승만 대통령, 신익회 국회의장, 김병로 대법원장, 이시영 부통령, 이범석 국방장관, 지정천 무임소장관 등이 항일투사 출신 인사로 구성돼 있다”고 했다.

  • 한신대 박물관, ‘2023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돼

    한신대 박물관, ‘2023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돼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과과정과 연계한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수원·화성·오산 지역의 초등·중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박양우 전 장관 외 136명 ‘이제는 목사’

    박양우 전 장관 외 136명 ‘이제는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과 겨루면서 목회 감당 가장 중요한 승리, 굴복할 때 하나님 은혜로 목회, 기억해야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이 4월 24일 오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수식에서는 137명이 목사로서 새롭게 태어난 첫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감신대와 침신대, 호서대와 횃불트리니티대 등 국내 …

  • 국제 구세군 지도자 브라이언 패들 대장, 한국 방문

    국제 구세군 지도자 브라이언 패들 대장, 한국 방문

    기독일보,

    국제 구세군의 지도자인 ‘브라이언 패들’ 대장과 ‘로잘리 패들’ 세계여성사역총재가 한국을 방문한다.이는 올해로 개전 115주년을 맞은 구세군 한국군국(대표 장만희 사령관)의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으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기념행사의 주제는 ‘와서, 보라’(Come&See)로, 목적은 연합을 통한 구세군인의 자긍심 고취와 구세군 비전에 동참하는 것과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주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구세군 병사로서 헌신을 재결단하고, 사명을 위해 함게 전진하는 것 등이

  • “실상 기록하고 정확히 알리는 것, 北 인권 개선의 첫 걸음”

    “실상 기록하고 정확히 알리는 것, 北 인권 개선의 첫 걸음”

    기독일보,

    통일부(장관 권영세)가 2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인권 조사 기록의 의미 및 북한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국제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인권보고서는 북한인권법에 따라 발간한 대한민국 정부의 첫 공개 보고서로서 최근의 북한인권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 굿피플, 그룹홈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굿피플, 그룹홈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21일 대전에서 그룹홈 아동-원가족 관계증진사업에 참여하는 그룹홈 종사자 1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굿피플 박효진 차장, 솔루션센터 김윤주 대표, 아동가족복지통합지원센터 정영원 연구원, 그룹홈 종사자 12명이 참석했다.

  • 월드비전, KBS 김재원 아나운서 홍보대사로 위촉

    월드비전, KBS 김재원 아나운서 홍보대사로 위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KBS 김재원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1일(금), 월드비전 본부에서 김재원 아나운서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김재원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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