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21일 대전에서 그룹홈 아동-원가족 관계증진사업에 참여하는 그룹홈 종사자 1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굿피플 박효진 차장, 솔루션센터 김윤주 대표, 아동가족복지통합지원센터 정영원 연구원, 그룹홈 종사자 12명이 참석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의 성장 과정과 자립 현실, 이들을 둘러싼 사회 인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김성식 아름다운재단 청년사업파트장 대행(이하 파트장)의 ‘안녕, 열여덟 어른’이 2023년 제주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고 24일(월)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KBS 김재원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1일(금), 월드비전 본부에서 김재원 아나운서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김재원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7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37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1부 예배에선 한 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웅조 목사(갈보리교회 담임)의 성경봉독과 이정은 소프라노의 축가 후 김승욱 목사(카이캄 연합회장, 할렐루야교회 담임)가 ‘야곱이 이스라엘이 된 날’(창세기 32:24~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목사가 됐다. 박 전 장관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박 전 장관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나왔다.
나 한 사람부터 바른 신학·믿음·결정 갖고 충성 성서·이성·체험·전통에 기반 둔 실천신학으로 직업 아닌 소명, 회중 요구가 아닌 하나님 뜻을 올해 첫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및 세미나’가 24일 하늘빛교회에서 개최됐다. 2020년 7월 31일 시작된 이 기도회는 이날로 제28차를 맞았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선교국이 23일 오후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 선교대회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최근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22일 방문해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인 장상흥 장로는 강릉시가 지역구인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논산제일교회(담임 경지환 목사)에서 지난 21일 열린 상반기 교사부흥회에서 이정현 목사(서울청암교회)가 히브리서 11장 32~38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기독교 역사를 보면 쉬웠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교회학교 다음 세대는 항상 어려웠다. 중요한 건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믿음의 모습”이라고 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이자 생명샘동천교회 담임인 박귀환 목사는 모태신앙 가정에서 태어나 고신 측 교단에서 성장했다. 박 목사는 어머니의 신앙을 이어받아 목사가 되었으며 생명샘동천교회 위임목사로 25년째 섬기고 있다. 박 목사는 대학 시절 법학도의 길을 가다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과 택하심, 인도하심을 통해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