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우 겸 가수 이준호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가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쌀 1.25톤, 라면 1,250봉을 기부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약 65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은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사랑의도시락집 등에 전달돼 결식아동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제공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9월 4일(월)까지 ‘2023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의 단편영화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영화제는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아동과 성인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국내 최초 아동권리영화제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케냐를 방문해 ‘희망의 복음’을 전했다. ‘2023 희망의 케냐(Hope in Kenya 2023)’ 대성회는 30년 전인 1993년 150만 명이 모인 조용기 목사 초청 아프리카 성령화대성회 3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7-8일 케냐 나이로비 자카란다 그라운드에서 열렸다.
카란다그라운드 운집한 참석자들 신앙 의한 꿈 강조, 수천 명 결신 윌리엄 루토 대통령 초청 만남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케냐를 방문해 ‘희망의 복음’을 전했다. ‘2023 희망의 케냐(Hope in Kenya 2023)’ 대성회는 30년 전인 1993년 150만 명이 모인 조용기 목사 초청 아프리카 성령화대성회 3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7-8일 케냐 나이로비 자카란다 그라운드에서 열렸…
충남 천안시에 한국기독교기념관 및 세계 최대 규모(137m) 예수상을 건립을 추진하던 황학구 장로가 법정 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부장판사 나상훈)는 7일 한국기독교기념관 이사장 황 장로에 대해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그에게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었다. 지난 5월에는 대전지방법원 제12민사부(부장판사 함석천)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누리호 3차 발사 성공과 관련해 10일 발표한 논평에서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으로 한국은 G7 우주 시대에 진입한 선진국이 됐다”며 “정부는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우주항공사업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미국 아틀란타벧엘교회가 오는 8월 6일 주일부터, 현재 4부 예배에서 5부 예배로 예배시간을 늘린다. 이는 지난 3월 클로징 한 12만 스퀘어피트(약 3,370평) 규모, 2천석 예배당, 380여대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는 헤브론 새성전으로 이전하기까지 임시조치다. 교회는 내년 중순 이전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 원주민 선교는 4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 한인교회들을 통한 원주민 선교는 30년 가까이 됐지만, 캐나다 원주민들의 삶과 복음화는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오히려 어떠한 면에서는 퇴보하고 있다고 한다. 조혁준 목사는 이에 대해 과거의 선교역사를 비판적 성찰을 통해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함으로 오늘날 캐나다 원주민선교에 참여하거나 그것을 준비 중인 교회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캐나다 원주민 선교’라는 책을 집필했다. 책의 저자인 조 목사와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