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4일 진행한 7월 ‘랜선 수련회’에서 칠성산업 대표 두상달 장로(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가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두 장로는 “초등학교 때 꼴등에서 5등을 벗어난 적이 없었고, 선생님에겐 손바닥을 맞고 벌을 섰었다. 성적표엔 ‘불양’이라고 적혀 있었다. 중학교 첫 시간에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는데 신바람이 났다.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했고 꼴등에서 맴돌던 사람이 마음과 태도를 바꾸니까 고등학교 졸업까지 1등을 놓치지 않고 우등생, 특대생으로 졸업했다”고 했다.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선거 입후보자들의 등록이 시작됐다. 등록 첫날인 3일에는 현 목사부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광식 목사, 이하 선관위)에 서류를 접수했다. 최대 관심사인 목사부총회장에는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와 김종혁 목사(울산 명성교회)가 등록했다. 이들은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
국회가 지난 6월 30일 출생통보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가족관계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1년 후 법이 시행되면, 의료기관이 출생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자체에 통보하고, 부모가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아동은 지자체장이 직권으로 신고를 하게 된다. 미신고 영유아의 생명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개정안 의결과 관련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와 국회는 모든 산모가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일단 환영의 입장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교육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을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은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교육부와 함께 시작한 국내 대표 나눔공모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