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자연 목사 “한국교회, 기도의 자리 회복해야” 김기현 대표 “기독교 정신, 경제 발전 이끌었다” 원희룡 장관 “반기독 풍조, 기독 정치인들 회개” 대한민국과 서울특별시,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제2회 서울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두상달 장로)가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승리가 예고된 전쟁(수 5장)’을 주제로 열린 조찬기도회 …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가 19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 기도회는 서울시조찬기도회조직위원회가 주최했고,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와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격려, 3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원대연 목사(마산교회 담임, 경상남도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윤희 총장(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구약신학 교수)이 대표기도를 했고, 안상규 집사(대구범어교회)의 성경봉독과 왕성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길자연 목사가 ‘예수의 정신’(요 8: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명석(78)이 재판에서 “점점 어눌해지고 기억력도 없는 상황”이라며 “여러 가지 언론 타면서 그런데… 한 것 그대로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여신도 준강간 등 혐의를 받고 구속기소된 정명석은 18일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공판은 검찰이 강제추행과 무고 혐의로 구속영장…
바다 한가운데 배까지 불탈 정도 화재 최대 피해지역 성도들 거주 피해 상당한데 교회들 관심 없어 지난 11일 강원 강릉시 난곡동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교회의 관심과 즉각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8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사상 유례없는 강풍을 타고 산과 시내를 휩쓴 화마로 축구장 면적의 530배에 이르는 나무가 소실되고, 주택과 …
(사)한국최초성경전래사업회(이사장 정진모 목사,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지난 17일 오전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1,100년 전 세퍼토라 특별기획전 및 서각 전시회’ 개막 예배를 드렸다. 전시회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막전은 최현범 목사(서천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의 기도에 이어 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가 출연한 …
학교에서 인성교육 시키고 있나 학생인권조례, 학생들 망쳐놓아 참교육 사라지니 타인 배려 않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학폭은 학교 교육과 교과서와도 관련성이 있다: 인성과 배려보다 거짓과 본능적 교육이 문제이다’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학폭 문제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라며 “기…
에큐메니칼 진영의 균열이 심상치 않다. NCCK 총무의 사의 표명에 이어 중심 회원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에서 일부 연회를 중심으로 NCCK 탈퇴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열린 연회에서 잇따라 NCCK 탈퇴 결의가 이뤄지면서, 감리회 내부는 물론 가을 총회를 앞둔 장로교단까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감리회 전국 12개 연회가 일제히 개최된 가운데, 지난 11일 감리회 중부연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탈퇴 결의안이 가장 먼저 통과됐다.중부연회(감독:김찬호)는 감리회 12개 연회 중에서 교세가 가장
18일 오후 방송된 MBC
한국예배기획연구원(대표 안찬용 원장)이 주최하는 예배찬양사역자 훈련학교가 5월 22일부터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광교회(담임 성백용 목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찬양사역자학교는 5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빅콰이어의 이주영 단장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전심의 예배와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을 기대하며 예배와 찬양 사역을 함께 세워간다”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귀한 예배자들을 초대한다”고 했다.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 이하 문선연)과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공동주최하여 문화포럼을 27일 필름포럼에서 개최한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의 주제는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로, 취지는 '인공지능기술'이란 무엇이며, 그것이 가져올 변화와 영향력들에 대해 짚어보면서, 이에 대한 신학적 평가와 목회적 조망과 실천을 내다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