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태백성시화여름축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태백성시화여름축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크리스천투데이,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맨 좌측).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우측 두 번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맨 우측).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제5회 태백성시화여름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6년 5월 1일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설립되면서 매년 여름 태백시 물축제 기간에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와 …

  •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괴담 아닌 과학으로 말해야”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괴담 아닌 과학으로 말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괴담(怪談)이 아니라 과학(科學)으로 말해야 한다… 선동은 파괴적이며, 진정성은 서로를 살린다”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일본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하여 후쿠시마 원자로가 폭발함으로 거기에서 발생한 핵물질로 오염된 것을 보관하여 처리해 오다, 올여름에는 바다에 방류한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불안하고 시끄럽다”고 했다.

  • 2023 네임리스 여름캠프 개최한다

    2023 네임리스 여름캠프 개최한다

    기독일보,

    2023 네임리스 여름캠프가 오는 8월 7~9일(9차), 10~12일(10차) 대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캠프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 4:5)이라는 주제로, 총 두 차례 캠프가 이루어진다.

  • 인생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감정’이야

    인생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감정’이야

    아이굿뉴스,

    ‘사람은 왜 죄를 지을까?’현대인의 의식 생활에 반하는데도 굳이 죄를 의식 가운데 소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성수 박사(캄보디아 선교사)는 도서 ‘문제는 감정이야(한국학술정보)’에서 죄와 감정의 상관관계에 대한 신학적 고민과 그간의 연구결과를 담아냈다. 책에서는 성경에 나타난 죄(불순종)의 현상을 인간의 심리적 동기와 관련해 분석하고, 감정과 죄의 상관관계를 고찰한다.최 박사는 “교회에서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죄의 문제를 지적한다. 성경이 어느 순간 죄를 지적하게 하는 리트머스 형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성경은 생명을 주는 하나

  • 코로나 상황 벗어나 활동 회복하고 있는 기독 NGO들

    코로나 상황 벗어나 활동 회복하고 있는 기독 NGO들

    기독일보,

    기독 NGO(월드비전, 굿피플, 희망친구 기아대책, 컴패션, 지파운데이션 등)들은 공통적으로 국내에서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아동들을 위해 생계지원, 교육, 보건·의료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 “헌신된 기독 청소년, 삶의 만족도·안정감 매우 높아”

    “헌신된 기독 청소년, 삶의 만족도·안정감 매우 높아”

    기독일보,

    한국월드비전(대표 조명환 회장) 주도로 몇 개의 청소년 사역단체와 기관이 합력해 3~5일 일정으로 서울 신용산교회에서 2023 ‘청소년 사역자 컨퍼런스’를 진행 중에 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국제 월드비전이 지난 2021년 몇 개의 기관과 연합으로 세계의 다음 세대들의 성향과 교회에 대한 인식 등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 조사’를 실시한 후 작성한 보고서인 ‘오픈 제너레이션(Open Generation) 글로벌 리서치’를 소개했다.

  • 한가협, 지난 1일 ‘거룩한 방파제’ 대회서 동성애·낙태 반대 운동 펼쳐

    한가협, 지난 1일 ‘거룩한 방파제’ 대회서 동성애·낙태 반대 운동 펼쳐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및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단체인 에이랩아카데미와 연계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동성애 퀴어행사반대 통합국민대회인 ‘거룩한 방파제’의 주관 단체 일원으로 참석하면서 동성애와 성전환의 문제점과 낙태 반대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고 4일 밝혔다.

  •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더해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4일 VIC스쿨 사역에 협력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만나 전국 교회가 적극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기독일보,

    홍종락 번역가는 “C.S. 루이스와 조이의 관계는 ‘헤아려 본 슬픔’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의 슬픔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의 격랑과 신앙적 고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영화 ‘셰도우랜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다뤘고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가슴에 오랜 여운은 안겼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