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해 에버렛과 밀크릭이 만나는 지역에 자체 건물을 매입한 미국 시애틀행복한교회(담임 조상우 목사)가 10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최근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2011년에 조상우 목사 가족 5명으로 시작한 시애틀행복한교회는 이날 300여 명의 성도와 함께 12년 만에 자체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쁨과 감사를 나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마약을 근절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검찰청에 따르면 10대 마약류 사범은 2017년 119명에서 2022년 481명으로 6년 동안 4배 증가했다. 전체 마약류 사범 중 10대 비중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2017년 0.8%에서 2022년 2.6%로 높아졌다. 2022년 집계 15세 미만 마약류 사범은 모두 41명이었으며 2021년 6명에 비해 7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2022년 10대 마약류 사범 숫자 481명에 국내 마약류 범죄 암수율을 적용하면 현재 우리의 자녀인 10대 청소년 마약 사범은 1만3천7백 명 이상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10대 청소년들을 마약에서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저는 ‘진짜 행복이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영화를 통해 말하고 싶었다. 영화 ‘아버지의 마음’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다. 출연자 대부분이 불행한 사람들이다. 컴패션 후원자인 출연자 황태환 씨는 둘째 아들이 생후 6개월 당시 숨진 사건을 겪었다. 컴패션 수혜자인 필리핀 출신 나탈리와 르완다 출신 메소드는 부모를 잃었다.
팬데믹 상황이 마무리되면서, 한국과 세계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지상 대명령’ 수행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방향 설정으로 분주하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창간 23주년을 앞두고 미국 신학대 총장들에게 교회와 선교계의 주요 현안과 전망을 청취했다. 첫 시간으로 미국 덴버신학교 마크 영(Mark Young·66) 총장을 만났다. 이번이 세 번째 방한인 마크 영 총장은 한 주간 동안 국내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 통보하도록 하는‘출생통보제’도입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30일(금) 발표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성명을 통해 지난 30일,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출생미등록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권리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30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출생통보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출생통보제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국가에 통보하고, 기한 내 출생신고가 되지 않을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직권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아동 출생사실을 기록하는 제도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대상으로 후보 추천부터 시상까지 전 과정에 아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국내 유일 어린이가 직접 뽑는 시상식이다.
홀리라이프(상임대표 이요난 목사)가 주관한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포럼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 시티미션교회(담임 이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포럼은 정군효 목사(새빛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요나 목사가 ‘동성애 복음적 이해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목사는 “동성애 문제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정의해야 한다. 창세기 19장은 동성애 문제를 처음 다루고 있지만 창세기 18장은 동성애를 직접 다루기 보다는 동성애와 관련된 영적 이슈를 제시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은 우리에게 동성애 문제가 종말론적 관점인 것을 우선적으로 깨우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복음한국에서 오는 7월 4일(화)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에서 7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 표어는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마24:32)이다. 찬양의 시간에는 이택유 찬양사역자가 출연하며, 말씀의 시간에는 크리스천CEO 두상달 대표(칠성산업)가 간증을 통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이후 토크콘서트에서는 복음한국 공동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와 두상달 대표와 대화를 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