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예장 백석)에 예장 호헌(연합) 등 10개 교단 소속 2,215개 교회가 가입했다. 지난해에는 1,160개 교회가 이 교단에 가입했다. 이로써 총 9000여 개 교회가 속하게 된 예장 백석은 예장 합동·통합에 이어 국내에서 3번 째로 규모가 큰 교단이 됐다.
독재자? 자유 대한민국 세워 평생 독립운동, 친일로 모나 국민들 목소리, 귀 기울여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6월 29일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은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 역사적 팩트에 덧칠을 하여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역대 대통령들 중 유독 초대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며 초대 대통…
백석총회는 총회설립 45주년을 맞아 “개혁주의생명신학으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다”라는 백석총회의 사명과 비전을 17개 사업을 통해 실행하고 있다. 백석총회의 교회선언인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모든 과업에 적용되어야 할 사역 원리이다. 그래서 장종현 설립자의 저서 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기초로서 백석총회의 정체성이고, 백석총회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장종현 설립자의 저서 는 전체 제3부로 저술되어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핵심 정수를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본 저서는 개혁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29일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인근 은혜와진리교회에서 한반교연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철희 목사(기감 동성애대책위원)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의 주제는 “동성애 악법 저지 한국교회 하나 되어 끝까지 싸운다”였다. 사도신경과 “모든 교단이 일치 단결하여 힘써 악한 법과 동성애 공…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하 한반교연) 3주년 기념식이 29일 오후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회관 4층에서 ‘동성애 악법 저지 한국교회 하나 되어 끝까지 싸운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한철희 목사(기감 동성애대책위원)의 인도로, 홍영태 목사(기침, 바성연 운영위원장)의 대표기도, 박한수 목사(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위원)의 설교, 박만수 목사(예장 개혁회복, 한국교회보수연합 대표, 한반교연 상임고문)의 축도, 박온순·성승식 목사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9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은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며 “역사적 팩트에 덧칠을 하여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는 역대 대통령이 12분이 있다. 그분들 가운데에서는 긍정적 평가를 받는 분도 있고, 반대로 부정적 평가를 받는 분도 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 가운데 기념관이 있는 분은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라며 “그런데 유독 초대·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다”고 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국내 재해·재난 초기대응을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와 함께 3억 5천만 원 규모 긴급대응체계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29일(목)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국내 재해·재난 긴급대응체계 구축사업’ 지원금 전달식에는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 등이 함께했다.
세계부부의날위원회(회장 이희범 목사)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CS플라자 6층 ‘한국가정사역협회(이하 한가협)’ 강당에서 ‘저출산 극복의 날 제정 및 2024 국운융성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저출산 극복의 날 제정 선언문’에서 “음운이 비슷한 7월 3일을 ‘저출산 극복의 날’로 정해 지킬 것을 한국사회에 공식 제안한다”며 “이는 세계부부의날위원회가 2004년 7월 3일, ’13남매의 장녀’로 유명한 탤런트 남보라 씨의 부모 남상돈·이영미 씨 부부에게 ‘올해의 출산왕 상’을 수여하면서 정한 ‘출산의 날’을, 한가협과 행가래운동본부 등이 가세하면서 개명한 기념일이라 하겠다”고 밝혔다.
울고 웃으며 행복한 시간…50교회 사모에게 50만원씩 격려금 목회자 사모만을 위한 은혜의 축제인 ‘제30회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예정교회(설동욱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했다.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예정교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목회자 사모세미나는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고 진행된 첫 번째 세미나로서 세미나를 통해 회복과 은혜로 채워지길 갈망하는 사모들이 함께 모여 은혜가 넘치는
6월 18일 결승전 경기 마치고 몽골 돌아온 22일 축하하는 자리 마련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스포츠를 통해 몽골 선교의 문을 넓히며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헌터스 클럽(회장:김동근 장로)에는 축구와 레슬링 종목이 있는데, 금번 키르키스스탄에서 열린 2023년 비슈케크 U23 & U17 아시안 챔피언십 레슬링 자유형 86kg 체급에서 나담 바트빌궁 선수가 6월 18일 결승전에서 압도적 점수차로 최종 승리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몽골 내, 매 경기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