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와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1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 도로에는 동성애·동성혼 확산을 염려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거룩한 방파제’를 세워내겠다고 대거 운집했다.한낮 최고기온이 34도에 육박한 것도 모자라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로 숨이 턱턱 막힐 지경이었지만, 참석자들은 꿈쩍 않고 거세게 밀려오는 동성애의 물결을 막아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이날 개최된 행사는 2023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대회장:오정호 목사)로 서울과 경기지역뿐 아니라 충청도 등 전국 각처에서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다수
2023 제8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포스트 팬데믹과 루이스의 사랑과 우정’이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이날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조직신학)는 C.S 루이스의 저작 ‘네 가지 사랑’을 놓고 ‘포스트 팬데믹과 루이스의 애정 숙고’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아래 루이스의 인용문은 위 저작 ‘네 가지 사랑’에 출처를 둔다.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악대본)가 3일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온라인상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억압하는 규제 검열 행태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악대본은 “현재 KISO가 2023년 4월 27일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온라인상에서의 혐오표현에 해당하는 내용을 자체 검열하고 게시글 삭제, 노출 제한, 경고, 계정 삭제 및 계정 영구정지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며 “이러한 검열 행태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므로 당장 폐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경에도 ‘먹방’이 등장하는데 알고 계시나요? 음식과 관련된 성경 구절을 읽으면서 입맛을 다신 적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드라마나 유튜브를 통해 짜장면을 먹는 장면만 봐도 군침이 흐르고,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하지만 성경을 볼 때 우리는 언제나 침착해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도 그런 반응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성경사물 전시회 및 체험회’가 지난달 30일부터 7월 4일까지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권종렬 목사) 드림센터 비전홀에서 열리고 있다. 많은 이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일상의 체험과 연결하
원로장로 추대 3인, 장로 5인 등 교단 및 지방회 임원들 참석 축복 이영훈 대표총회장 영상축사 등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함덕기 목사)가 창립 25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 예배를 개최했다. 순복음시흥교회는 지난 2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교회 본당 대성전에서 2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 장립, 권사취임, 서리집사 등 제직을 임명했다. 기독교대한…
이 세상 모든 만물의 창조주 되시고, 우리 모든 삶의 주관자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목숨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더욱 의지해야 할 분은 오직 주님 한분임을 깨닫고 고백합니다.
유 목사는 “저는 죠이선교회 여름 수양회가 열리는 오륜 빌리지에 있다”며 “수양회에 참석한 한 청년을 만났다. 예수님을 믿지만 정신적 피폐함으로 고통스러워 했다. 예수님을 잘 믿으려 애를 쓰지만 사람들에게 연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상처 받는 일이 많이 생겼고 마음에 분노가 쌓이고 ‘난 왜 이모양인가’ 하는 좌절만 커진다고 했다”고 했다.
2024 서울 제4차 로잔대회와 한국교회 영적대각성을 위한 714 기도대성회가 ‘교회여, 그리스도의 통치를 선포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인천광역시 소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준비위, 위원장 유기성 목사)가 주최한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가 도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최근 충남도의회 앞에서 충남 학생인권조례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했다. 이 집회는 충남바른인권위원회(대표위원장 박귀환 목사)가 주관했으며, 당진·아산·보령·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옳은가치서천학부모연대, 전국학부모연합 등 시민단체들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