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 목사)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를 주제로 제15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개최했다.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사명 받은 한국장로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오정현 목사는 “한국장로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대로 말씀과 기도,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짧은 역사에도 한국교회가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부흥을 이뤄낼 수 있었다.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지켰다”며 “한국장로교회가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전통을 다음세대에 계승하고, 시대적 사명을 제대
한국의 장로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불사르고 흔적 없이 녹는 교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2023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 제15회 한국장로교의 날 대회가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를 주제로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개최됐다. 정서영 대회장 “거룩성·공공성 강화되길” 천환 준비위원장 “무너진 곳 다시 세우길” 제15회 한국장로교의…
김동호 목사(높은뜻선교회)가 10일 새벽 방송 설교채널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무늬뿐인 껍데기 크리스천’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동호 목사는 “미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다. 저들은 부적을 믿는다. 문이나 집에 붙이기도 하고 몸에 지니기도 한다. 굿과 제사를 드리는데, 이것도 일종의 ‘부적’이다. ‘어떻게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굿을 했는가, 안했는가’, ‘제물을 많이 바쳤는가, 아닌가’에 따라 화를 면하고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의 날’은 국내 장로교단들의 연합체인 한장총이 지난 2009년 당시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시작했고,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의 날’은 국내 장로교단들의 연합체인 한장총이 지난 2009년 당시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시작했고,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근 대한기독교서회(사장 서진한, 이하 서회)가 ‘이상한 사택 거래’ 등으로 일반 언론의 비판을 받은 가운데, 경영진이 서회를 사유화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설립 130년이 넘은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출판사로, 최초 찬송가인 <찬미가>를 펴냈고 지금도 찬송가를 편찬하고 있다. 서회 이사 파송 교단들은 현 경영진의 사유화 논…
‘벤허’를 뛰어넘는 기독교 명작을 목표로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제작 계획을 발표한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박상문, 대표 임영술)가, 마라나타 아카데미 과정 제3기 수료식을 가졌다. 7일(금) 오후 3시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주최로 열린 이번 수료식에서는 이스라엘 등 현지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되는 촬영을 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8일 토요비전새벽예배 시간에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예배에는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총재 김삼환 목사) 초청으로 ‘2023 강릉세계합창제’ 참가를 위해 방한한 우크라이나 보그닉 소녀합창단이 함께 했다. 보그닉 소녀합창단은 예배 말미에 특별 공연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지난달 5일부터 시작한 제35회 호렙산 기도회는 14일 성료한다. 광림교회가 1989년 성령 강림절을 기점으로 추진해 매년 40일간 진행한 호렙산 기도회는 이 교회의 오랜 전통이라고 한다. 성도들은 호렙산 기도회를 통해 수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 오랜 시간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은혜의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