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전국적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들을 방문하며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한교봉은 19일 가장 피해가 심한 경북 예천 지역을 먼저 방문해 수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가 있는 각 지역의 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한국교회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한교봉은 “다시 한 번 한…
수지선한목자교회 임시당회(장로교회 공동의회 격)를 진행했다는 이유로 1심 재판(연회)에서 정직의 징계를 당했던 용인서지방 전혜성 전 감리사와 담임목사 직무대행 유승찬 부목사가 17일 총회 상소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전 전 감리사와 유 목사의 행위가 교리와장정에서 정하고 있는 범과의 하나인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
“나는 천사가 아니다, 그러나 악마도 아니다”美 텔레비전 비평가협회상 노미네이트 작품성 인정받아이철수 구명운동 참여자들 초대…“공정한 사회 되기를”동양인이라는 이유로 공정한 법의 잣대 없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인물이 있다. 1973년 한인 이민자 ‘이철수’가 그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벌어진 총격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그는 동양인의 외모를 구별하지 못하는 백인 목격자들의 엉터리 증언을 토대로 억울하게 종신형을 선고받았다.50년 전, 이철수 사건을 다룬 영화가 제작됐다. 다큐멘터리 영화 가 9월
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ㆍ온병원그룹 설립자)과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15~16일 이틀간(1박 2일) 경남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지리산 자락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계속되는 장맛비로 심신이 지친 주민 100여 명을 무료 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경북 예천 지역 주민, 봉사자 등에 식사 제공 “복구 끝날 때까지 지원”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18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 마을회관에 사랑의 이동 밥차를 긴급 파견해 지역 주민, 봉사자, 소방대원 등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강한 폭우가 내린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는 산사태로 트럭과 과수원을 비롯한 마을 전체가 …
대전 송촌장로교회(담임:박경배 목사)는 22~23일 정전 70주년 기념 6·25전쟁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는 재미교포 출신의 (사)월드피스자유연합 안재철 이사장이 사재까지 출연해 확보한 희귀사진들이 다수 전시된다.대표적으로 1950년 9월 29일 서울중앙청에서 열린 서울환도식에서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유엔군 사령관이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 사진, 1950년 12월 장진호전투 당시 북한 주민 3천여명이 철수하려는 미 해병 1사단 캠프에 몰려든 모습의 항공사진, 1951년 6월 11일 부산 부민동의 행복산보육원 고아들이 악기를 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철 감독회장이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교회를 찾아 상황을 살피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 감독회장이 찾은 충북 괴산군의 신성교회는 예배실 바닥이 침수됐고, 에어컨 실외기가 완전히 파손됐다. 심야보일러도 완파됐다고 한다. 2년 전에도 수해를 입어 교회 전체를 수리했는데 다시 피해를 입은 것이다.
실로암인터내셔널(실로암)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민관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2023-2025 탄자니아 시각장애학생 교육 접근성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탄자니아 점자교과서 제작을 위한 현지 수학과학점자교육과 탄자니아 지역사회의 시각장애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는 포스코 모빌리티솔루션(대표 노민용)과 연계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 120명에게 여름김치를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복지관 측은 “해마다 겨울에 전달된 김장김치로 매 끼니를 드시던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들 가정에는 초여름 즈음이 김치가 동이 나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며 “지난 10여 년간 포스코 모빌리티솔루션은 단원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여름김장으로 담근 김치를 배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선물해왔으며 이날도 임직원 50여명이 마음을 모아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다”고 했다.
제108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예장 통합) 목사·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포항남노회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 대전노회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예장 통합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18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