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하나님의 본체(빌 2:6)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태어나신 성탄절,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성탄을 기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강조하며 오늘날 그 복음을 더 널리 전하자고 다짐했다. 아래는 각 기관들의 메시지 주요 내용.
한기총 “기쁜 소식 모두에게 전파” 한교총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교연 “북녘 땅에 평화와 자유를” 한장총 “평화와 생명 소망 꽃피길” 한국교회 연합기관 및 주요 기관들은 2023년 성탄절을 맞아 일제히 화합과 사랑, 이웃 사랑 실천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대구 광진중앙교회는 지난 2005년 동구 불로동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3~4년 동안 교회는 전도 사역에 집중했으며 그 뒤 매년 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있고 국내·외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이 교회의 담임인 지태동 목사를 만나 목회를 하게 된 계기, 광진중앙교회의 사역,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4개국 30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 NGO 활동가’ 1기 활동을 마치고,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22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의 후속으로 실시된 ‘청소년 NGO 활동가’는 미래세대 청소년이 기후위기 대응 정책 결정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정책 옹호 활동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과 ‘사랑의 쌀’ 400킬로그램을 나눴다. 한교연은 매년 총회 때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와 각 교단·단체로부터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았고, 이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왔다. ‘사랑의 쌀’은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 요보호아동양육시설 ‘해피홈보…
통일한국 재건과 다음세대의 부흥을 추구하는 리빌더에듀케이션(대표 신시아)이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내년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리빌더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통일한국 시대를 재건할 사명이 있는 리빌더들을 세우는 성경적 통합교육기관 리빌더에듀케이션가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2024년 겨울학기 리빌더 성경적 세계관 특강이다.
JMS 정명석(78)이 결국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2일 오후 2시 준강간, 준유사강간, 준강제추행,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정명석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10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 15년을 명령했다. 올해 78세의 정명석은 선고가 이대로 확정될 경…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최소 1만 2천 명이 홍수, 산불, 사이클론, 폭풍, 산사태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최근 분석 자료에서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의 국제재난통계자료(International disaster database, EM-DAT)는 2023년 기록된 약 240 건의 기후재난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