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현찬 원장(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17일 광주동산교회(담임 이한석 목사)에서 열린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마지막 행사에서 ‘기독 인문주의자의 초상, C.S. 루이스: 성찰과 실천과 소명의 기독인문주의자 루이스’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심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기독 인문주의자로서 C.S. 루이스를 살펴보며 한국교회를 위한 적용을 생각해본다“고 했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가 16일 주일예배서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출애굽기 7:6-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 모두에게는 부모가 됐든 타인이 됐든 세상이 됐든 원망이라는 감정이 있다. 원망이라는 감정이 없으면 좋겠지만,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다 보면 불편한 상대와 시기를 만나고 그것을 떨쳐버리지 못할 때가 있다. 문제는 원망에 사로잡히는 순간 그 인생은 추락한다는 것이다. 이런 감정을 회복하고 떨쳐내지 못하면 그런 상태에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한다면 여전히 그 사람은 원망의 노예가 되어서 행복한 부모가 되거나 부부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원망하고 치열하게 싸워야 하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했다.
캠퍼스 선교단체 DFC(대표 도기현 선교사)가 DFC 청소년 캠프를 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헬몬수양원에서 개최한다. DFC의 청소년 선교부장 안홍준 선교사는 “이사야 43장 19절에 반드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새 길을 내시고 이끌어 주시겠다는 것이다”며 “그리스도인은 지금까지 살아오던 길을 떠나 하나님이 내신 새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새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광야와 사막이라는 상황을 초월하는 인생, 빚나고 멋있는 인생을 살게 된다”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평교회 (담임 유승대)는 지난 16일 주일, 교회 자제 국제사역의 날을 맞이해 국제사역전시회 및 지역외국인 초청예배를 드렸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사역전시회는 현재 은평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10여 개국 출신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전시했고 인도 차이티 나눔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저녁에는 지역외국인 150여 명이 참석한 초청예배 시간도 있었다.
아름다운재단이 기부문화총서 제17권 ‘가슴 뛰는 기부 혁명: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교과서’를 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본 도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본부터 실행까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실용서다. 아름다운재단은 오는 19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저자 강연 및 실제 비영리단체 사업 사례 소개를 통해 독자들에게 책 내용을 풍부하게 전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030부산EXPO 유치를 기원하며 부산 나눔명문기업 15곳이 단체로 나눔에 동참해 동시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4일(금) 밝혔다.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최금식 부산 사랑의열매 회장을 비롯해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장 겸 ㈜에스피시스템스 회장 등 이날 가입하는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제헌절 75주년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1945년 해방을 맞이하였고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제정되었다”며 “1948년 8월 15일에 제헌 헌법이 공포되어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자유 독립국가로 탄생되었다”고 했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2023 예배&선교 컨퍼런스 CountDown’(이하 카운트다운)을 ‘The Whole Church, Whole Gospel, Whole World’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15~16일 개최했다. 온누리교회 청년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청년들이 예배를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 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로,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타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도 자유롭게 참여하는 선교비전 집회다. 카운트다운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 7번째로 열리게 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제75주년 제헌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일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라며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로서 나라의 근간인 헌법 위에서 바르게 세워져야 하며, 모든 국민은 법을 잘 준행할 뿐 아니라 공동체와 개인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호남부흥전도단 전단원부부영성수련회가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의식 목사(부총회장, 전대표단장, 치유하는교회)가 주강의, 송기배 목사(부부사랑학교 대표, 반석교회)가 특강, 최용남 목사가 레크렝션을 맡았다. 송기배 목사는 매일 두시간씩 꾸준한 전도 생활 등을 권면하며 이를 위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