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에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성탄의 기쁜 날, 여전히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이 사라지길 기원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꽃이 피어나 드리워진 어둠이 사라지며 밝은 광채가 돋길 염원한다”며 “마찬가지로 여전히 서로를 향해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임석웅 총회장이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임석웅 총회장은 “성탄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되는 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 기쁜 소식, 복된 소식, 복음은 온 세상에 전해져야 한다”며 “이 복된 소식을 듣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수도 없고, 주의 이름을 부를 수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에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종생 NCCK 총무는 “성탄의 기쁜 소식은 교회를 통해 전해오는 우리 삶의 보화이지만, 여전히 세상에는 평화롭지 못한 암울한 소식이 가득하다. 감염병과 전쟁 여파로 세계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겨울은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혹독하다”며 “1주기를 지낸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10주…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희망의 성탄’이라는 제목의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 시대는 성탄의 영광이 필요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는 성탄의 평화가 요청된다”며 “예수님 오심의 계절은 ‘기다림’의 복과 기쁨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다. 행복하기보다는 힘들고 어렵다고 느끼는 올해도 어김없이 그 ‘기다림’의 계절이 찾아왔다. 누구에게나 ‘기다림’의 계절은 따스함이고 축복”이라고 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 구하라 전쟁 끝나고 참된 평화 이뤄지길 인질 납치해 방패삼는 악행 규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회’에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의장 김상복 목사, 대표 임다윗 목사)가 참여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이스라엘 대사관 앞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기도회에는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송용필 목사(카이캄 연합회장), 노영…
역사적인 제4차 로잔대회가 내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로잔대회가 더욱 건강하게 열리고 한국교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하는 선교계 관계자들이 모여 준비위원회에 공개 서한과 함께 질문을 전달했다.스스로를 ‘로잔의 총체성을 추구하는 한국의 복음주의자들’이라 명명한 이 그룹에는 성서한국 구교형 공동대표, IFES 김종호 동아시아 부총무, 청년신학아카데미 문지웅 목사,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장 이강일 목사, 인터서브코리아 대표 조샘 선교사가 대표해서 이름을 올렸다.이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로잔운동의 상징이자 가장 큰 성과라고도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35회 총회 제3차 실행부위원회가 19일 서울 종로구 소재 감리교 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 28명 참석, 14명 불참으로 성수된 실행부위원회에서 제35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오수철 회장 당선에 대한 인준이 찬성 16명, 반대 10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다. 이어 제34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 제56대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강동화 회장 선출에 대한 인준안도 통과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분쟁의 즉각적 휴전을 요구하며 전 세계 국제 INGO와 시민 단체가 연대한 '전쟁을 멈춰라 #CeasefireNOW' 서명 캠페인을 국내에서 추진한다고 18일(월) 밝혔다. 현재 전 세계 시민 사회를 중심으로 어른의 전쟁에서 더 이상의 아동이 희생당하지 않도록 휴전을 요구하는 ‘전쟁을 멈춰라 #CeasfireNOW’’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아동복지대표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초록우산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8일(월) 밝혔다. 이현이 친선대사는 초록우산과 TBN 한국교통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 공익 캠페인의 녹음을 맡아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관심 촉구와 함께 초록우산의 ‘돌봄약봉투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어느 해 못지 않게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도 저물어간다. 한국교회도 3년 간의 팬데믹에서 벗어나 변화된 사회에 적응하면서 다시 한 번 부흥을 위해 신발끈을 고쳐 매고 힘차게 나아간 1년이었다. 2024년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천투데이에서 선정한 2023년 한국 기독교 10대 뉴스를 소개한다. 1. 우크라 이어 하마스 전쟁 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