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아동대표단 20명과 함께 국회를 찾아 아동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옹호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옹호사업에 참여하는 아동들로 구성된 아동대표단은 사흘에 걸쳐 진행된 국회의원 간담회를 통해 법과 정책 사각지대에서 아동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며 아동기본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포교회의 박영선 목사(원로)가 최근 한 기독교 출판사와 인터뷰를 갖고 설교 인생 40년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박 목사는 출판사 ‘복 있는 사람’과의 ‘설교 선집’ 출판 기념 인터뷰를 가지며, ‘자신의 설교사역이 무엇을 추구해 왔는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2017년 남포교회에서 은퇴하고 그 후로 원로목사로서 설교사역은 지속하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는 최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및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과 웰다잉 문화 확산 및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함께 여름방학 기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아이 행복한 밥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수)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2일 ‘말랄라의 날’을 맞아 ‘세이프 백 투 스쿨 앤 러닝(Safe Back to School & Learning)’ 기금 조성 및 파키스탄 등 22개 국가의 교육 사업을 소개하고, 전 세계 아동의 교육권 보호에 관심을 촉구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후보에 김종생 소금의집 상임이사를 추천했다. 현재 타 교단 추천자는 없다. NCCK는 오는 14일 인선위원회를 개최하고 김 목사의 최종 후보 결정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NCCK 총무는 실행위원회 결의 및 임시총회 인준을 거치면 최종 확정된다.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한 교단법을 어긴 혐의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가 같은 조항을 위반한 혐의로 다시 교단에서 기소된 가운데, 향후 진행될 재판의 공정성을 우려하는 성명이 나왔다.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7월 11일, ‘Let my People Go’라는 주제로 간증과 말씀이 이어졌다. 특히 6.25 참전 유엔 16개국에서 온 기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학교 관계자, 분산예치와 교수 임용 건에 대해 반박 학교법인 한국그리스도의교회학원(이사장:최이규 목사) 강서대학교(총장:김용재 목사)는 최근 일부 언론이 제기한 국민은행 50억원 분산예치와 교수 임용 건에 대해 사실과 다름과 법적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토지수용보상금 중 일부인 50억 분산예치는 은행별 예금금리 확인과 기금운용심의회 논의를 거쳐 국민은행에 50억원 분산예치를 결정했다. 특히 기금운영심의회 논의와 회의록 서명을 거져 절차대로 진행한 사안으로 ‘업무상 배임, 공금 유용’이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따라서
대한민국, 은혜 잊지 않는 나라 견고한 한미동맹 통한 복음통일 참전국들 희생 기억하는 나라로 北 주민 상처, 복음으로만 치유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7월 11일, ‘Let my People Go’라는 주제로 간증과 말씀이 이어졌다. 첫 강사로 나선 글로벌 워치(Global Watch) 수잔 로우 대표(Susan Rowe, 미국)는 ‘지금 파수꾼들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