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 최초 선교사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

    한국 최초 선교사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

    아이굿뉴스,

    칼 귀츨라프학회 주최, 대구동일교회·고대도주민회 주관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를 기념하는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이 오는 24일 제10회 귀츨라프의 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서 열린다.고대도주민회와 칼 귀츨라프학회가 주최하고 대구동일교회(담임:오현기 목사)와 칼 귀츨라프 해양역사문화보존사업회, 선교기념회가 주관하는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은 칼 귀츨라프 학술 심포지움, 한여름밤의 음악회, 국제영화제, 의료봉사, 주기도문 특강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된다.첫날 기념식은 축제 대구동

  • “수많은 남미 크리스천들, 북한 위해 눈물로 기도”

    “수많은 남미 크리스천들, 북한 위해 눈물로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5일간 진행 휴전협정 70주년, 유엔참전 16개국 기도자들 현장에서 북한구원 기도 제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가 7월 10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특히 휴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하여 유엔 참전 16개국에서 온 27명의 기도자도 동시통역을 통해 성회의 모든 강의와 기도에 함께 했다. 5일…

  •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위해 금식하며 기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위해 금식하며 기도”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0일 오후부터 14일 오전까지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사 58:12)라는 주제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30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 및 주관하는 이 성회는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이슬람권 및 이스라엘 선교, 그리고 성결과 생명윤리에 중점을 둔 연합금식기도성회다. 참석자들은 동족구원과 복음통일을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오는 12일 금식하며 기도한다.

  • “주신 은혜대로 한국장로교회가 시대적 사명 감당하자”

    “주신 은혜대로 한국장로교회가 시대적 사명 감당하자”

    아이굿뉴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 목사)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를 주제로 제15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개최했다.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사명 받은 한국장로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오정현 목사는 “한국장로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대로 말씀과 기도,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짧은 역사에도 한국교회가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부흥을 이뤄낼 수 있었다.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지켰다”며 “한국장로교회가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전통을 다음세대에 계승하고, 시대적 사명을 제대

  • 한국장로교회 “자신을 불사르는 교회 되길”

    한국장로교회 “자신을 불사르는 교회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의 장로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불사르고 흔적 없이 녹는 교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2023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 제15회 한국장로교의 날 대회가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를 주제로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개최됐다. 정서영 대회장 “거룩성·공공성 강화되길” 천환 준비위원장 “무너진 곳 다시 세우길” 제15회 한국장로교의…

  • 김동호 목사 “교회 일은 열심인 신앙인, 생각·행동은 세상적이면…”

    김동호 목사 “교회 일은 열심인 신앙인, 생각·행동은 세상적이면…”

    기독일보,

    김동호 목사(높은뜻선교회)가 10일 새벽 방송 설교채널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무늬뿐인 껍데기 크리스천’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동호 목사는 “미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다. 저들은 부적을 믿는다. 문이나 집에 붙이기도 하고 몸에 지니기도 한다. 굿과 제사를 드리는데, 이것도 일종의 ‘부적’이다. ‘어떻게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굿을 했는가, 안했는가’, ‘제물을 많이 바쳤는가, 아닌가’에 따라 화를 면하고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의 날’은 국내 장로교단들의 연합체인 한장총이 지난 2009년 당시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시작했고,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다.

  • “한국 장로교회 다시 일어나 나라와 민족에 희망을”

    “한국 장로교회 다시 일어나 나라와 민족에 희망을”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의 날’은 국내 장로교단들의 연합체인 한장총이 지난 2009년 당시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시작했고,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다.

  • 대한기독교서회, ‘이상한 사택 거래’ 등 방만 경영 논란

    대한기독교서회, ‘이상한 사택 거래’ 등 방만 경영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대한기독교서회(사장 서진한, 이하 서회)가 ‘이상한 사택 거래’ 등으로 일반 언론의 비판을 받은 가운데, 경영진이 서회를 사유화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설립 130년이 넘은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출판사로, 최초 찬송가인 <찬미가>를 펴냈고 지금도 찬송가를 편찬하고 있다. 서회 이사 파송 교단들은 현 경영진의 사유화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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