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미국 아틀란타벧엘교회가 오는 8월 6일 주일부터, 현재 4부 예배에서 5부 예배로 예배시간을 늘린다. 이는 지난 3월 클로징 한 12만 스퀘어피트(약 3,370평) 규모, 2천석 예배당, 380여대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는 헤브론 새성전으로 이전하기까지 임시조치다. 교회는 내년 중순 이전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 원주민 선교는 4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 한인교회들을 통한 원주민 선교는 30년 가까이 됐지만, 캐나다 원주민들의 삶과 복음화는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오히려 어떠한 면에서는 퇴보하고 있다고 한다. 조혁준 목사는 이에 대해 과거의 선교역사를 비판적 성찰을 통해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함으로 오늘날 캐나다 원주민선교에 참여하거나 그것을 준비 중인 교회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캐나다 원주민 선교’라는 책을 집필했다. 책의 저자인 조 목사와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500일 가까이 진행되는 동안 심리적 고통으로 인해 말을 더듬는 실어증을 보이거나 수면 장애를 겪는 우크라이나 아동이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는 최근 일본 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및 객관적인 검증단 재구성을 촉구하는 4개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굿피플과 함께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같이굿피플’ 등록 가게가 1천 호를 돌파했다고 7일(금) 밝혔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 후원하며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곳을 말한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최근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로부터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익산시 모현동 더드림교회(담임목사 김판규)는 지난 7일 지역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주민 250여 명에게 정성이 가득한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4-2차 임원회를 열고 세광중앙교회 담임 김노아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제명하기로 결의했다. 김노아 목사 건에 대한 한기총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 이대위)의 보고서는 회원들이 유인물을 받기로 했고, 이어진 안건 토의에 상정된 해당 안건은 가부투표 결과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김노아 목사(본명 김풍일, 세광중앙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한기총 회원에서 제명시키기로 했다. 한기총은 7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4-2차 긴급 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이 결의했다. 한기총은 지난 2022년 12월 15일 실행위원회에서 김노아 목사에 대해 소명 기회를 다시 부여하기로 했다. …
교회 3백 곳 불타… 이재민 5만 명 목 잘린 채 교회 담장 걸어 놓기도 타종교 탄압과 박해, 저주받을 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인도의 기독교 박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북동부의 마니푸르주에서 수많은 교회가 불탔다’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이번 논평은 최근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일어난 대대적인 기독교 박해에 대한 것이다. 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