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2일(토) 오후 4시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서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고 에티오피아지회(지회장 박종국 선교사)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세기총 임원과 선교사, 현지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한…
2020년부터 연말마다 5대 종교에 대한 국민 호감도를 발표해온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이 올해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각 종교에 대해 ‘매우 차갑고 부정적 감정’이라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 감정’이라면 100점, ‘긍정도 부정도 아닌 감정’이라면 50점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종교별 호감도 순은 지난해와 같았다. 불교(52.5점), 천주교(51.3점), 개신교(33.3점), 원불교(29.4점) 순으로 호감도 양상을 보였으며, 이슬람교 호감도는 14.3점으로 작년 15.6점보다 낮았다.불교 호감
201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기 위한 입법안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6일 여성가족평생위원회 서성란 의원이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입법 예고하고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접수했다. 조례안에는 국민의힘 의원 48명이 참여했으며 상임위와 본회의를 거쳐 가결되면 학생인권조례는 폐지된다. 학생인권조례는 교권 추락, 학생권 위협, 동성애 옹호 등 부작용을 우려해 계속해서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어 왔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9월 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아트로601 프로젝트 ‘꿈, 빛, 집’ 주제로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 22명 참여해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예술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전시회가 마련됐다. 아트로601 프로젝트 ‘피어, 나 오늘#2’ 展(꿈, 빛, 집)이 갤러리 은에서 지난달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펼쳐졌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꿈을 그리는 22명의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대표:김성민)와 아트지움(대표: 김지연)이 협업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보호아동 및 자립준
2024 제8회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ONECRY(원크라이)가 내년 1월 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간 동안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으니’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기도회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13일 새중앙교회에서 황덕영 목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김윤주)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진대흥 감리사)․관악(최창원 감리사)․동작(최순원 감리사)․서초(이요한 감리사)․잠실(함혁상 감리사) 지방회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아동을 돕기 위한 장학금 2,000만원 기탁식과 국내․외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나눔활동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화)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높은 곳에서는 영광, 낮은 곳에는 평화가 임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3년 성탄절을 맞는다. 세상은 점점 소란해지고, 사람들의 괴로움에 신음소리 높아지고 있다. 이때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 되셔서 온누리에 성탄의 기쁨을 흡족하게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기독청년의 43.6%는 최근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명을 상대로 가치관과 마음, 신앙에 대한 ‘기독청년 인식조사’를 한 결과다. 기사연은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3일 2023년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림절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이전 4번의 주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강림)을 기다리는 절기”라며 “그리스도의 초림을 기리며 재림을 대망하는 기다림의 절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