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감리교회 목회자와 교회들이 이동환 목사에 대한 출교 판결을 지지하는 성명서 릴레이를 펼칠 전망이다. 첫 테이프는 예배하는교회 설호진 목사와 성도 일동이 끊었다. 이들은 지난 24일 주일예배에서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이 교회 설호진 목사는 이동환 목사를 연회 심사위원회에 고발한 7인 중 한 명이다. 설호진 목사는 “이번 재판에서 고발인 자격으로 처음부터 끝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와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가 한국로잔위원회의 반박에 대한 입장을 최근 발표했다. 한상협과 세이협은 지난 8월 기자회견을 갖고 로잔운동에 대해 △제2차 로잔대회에서 피터 와그너 등 신사도 운동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인터콥과 연관성이 있다 △로잔대회는 로마 카톨릭, 안식교, WCC 등에 대해 포용적이어서 종교다원주의 성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예배하는교회(담임 설호진 목사) 성도 일동이 ‘예배하는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의 이동환 출교 판결을 적극 찬성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교회 담임인 설호진 목사는 지난 8일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출교 판결을 받은 이동환 목사를 동성애 찬성 및 동조 행위로 심사위원회에 고발한 7인 중 한 명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4년 신년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새날은 단순히 시간의 개념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가 아닌가에 달려있다는 뜻”이라며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면 나는 죄와 율법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7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장종현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16일 오전 11시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한장총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에서 교계 지도자들은 한국교회 통합에 대한 바람을 전했으며, 장 대표회장은 “함께 짐을 지며 그리스도의 법을 힘써 성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베이비’가 정말 많이 생기는데, 왜 다 태어나지 못할까요?” 올 해로 12년 째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하는 아름다운피켓 서윤화 대표(목사)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민에게 이 같이 물었다. 그러자 시민 커플은 조금 달라진 진지한 표정으로 “낙태 때문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서윤화 대표는 ‘사랑은 성관계가 아닌, 책임이다.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해도 여성과 아기를 지켜달라’고 커플들에게 당부했다고 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제7대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6일 오전 서울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취임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는 감사인사를 통해 “저는 정말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저같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사용하셨다는 사실”이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려는 작은 믿음을 귀하게 여기신 것 같다”고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장총)에서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천환 대표회장은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니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은 참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다”며 “어려움을 극복하며 열심히 살아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맞이를 기원한다”고 운을 뗐다. 천 대표회장은 “2023년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나타났…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3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난 약 1년 동안에도 한국교회에는 우리의 눈길을 끌었던 크고 작은 뉴스들이 있었다. 기독일보는 올해를 정리하며 ‘2023 기독교 10대 뉴스’를 선정,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되는 10위부터 아래 정리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영 교도소로 2010년 개청한 ‘소망교도소’가 13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잠실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다시 섬김으로’를 주제로 감사예배를 드렸다.한국교회가 연합해 설립한 이후 소망교도소를 운영해온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김삼환 목사)는 이번 감사예배에 소망교도소 설립과 운영에 기여해온 교계 인사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초청해 하나님께 감사했다.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재단법인 소망교도소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대표기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봉관 장로가 성경봉독, 교회연합중창단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