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이 전국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추진하는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2만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출대본은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종교기관의 영유아 돌봄 서비스 제공을 허가하는 법 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출대본 측은 “교회를 포함한 전국 종교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다면 각 가정과 일터 인근에 우리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돌봄센터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법 개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을 잃고 힘들어하는 애견인을 위해 어떤 위로를 해줄 수 있을까. 각당복지재단(이사장:라제건) 주최로 ‘제6회 애도공개세미나’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수동교회 비전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인정받지 못한 슬픔, 반려가족 상실 증후군’을 주제로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 조미라 소장(명지대 객원교수)이 발표했다. 조 소장은 “대한민국의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2000년 270만명에서 지금은 1500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 상황에서 반려동물의 죽음에 어떻게 답해줄 수 있을지 방법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박근영)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 ‘해피홈보육원’에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TI-Wish’ 교실을 개관했다고 18일(화) 밝혔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를 상상해보라. 웃음소리가 넘쳐야 할 교실은 텅텅 비어있고 관리되지 않은 운동장에선 흙먼지만 날리는 쓸쓸한 모습을.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생 기조가 유지된다면 머지않아 미래가 될 풍경이 교회에선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는 절반을 훌쩍 넘고 다음세대 복음화율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한국교회 다음세대는 절체절명의 위기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있다. 오는 8월 3~5일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리는 ‘월드미션캠프 – 청소년 캠프’에는 말씀을 사모하는 다음세대 700명이 모여 뜨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前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꿈꾸는아이들’을 위해 특급 멘토로 나섰다고 18일(화) 밝혔다. 윤성빈 선수는 지난 23일 월드비전 등록 아동이자 창던지기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꿈빈이(가명·15세)를 만났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양육시설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월)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육시설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보호대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역량 강화와 진로탐색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7일(월)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산사태와 지하차도 침수 등 인명 피해, 재산피해 등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지원을 위해 가수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목회자 이중직’이라 불리는 ‘자비량 목회’ 허락 청원을 통과시킨 예장 통합총회(총회장:이순창 목사)가 자비량목회연구위원회를 신설해 후속조치를 연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국내선교부 산하 자비량목회연구위원회(위원장:홍정근 목사)는 지난 13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107-5차 마지막 회의를 열고 ‘자비량 목회 허락에 따른 후속조치’ 관련 노회 지침과 안내 매뉴얼, 교육과정 연구안을 확정했다.이번 연구는 자비량 목회의 정의부터 재정립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구위에 따르면 자비량 목회란 ‘변화하는 목회 현장의 요구
지진으로 상처 입은 튀르키예를 보듬었던 한인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 목사)는 한국인사역자협의회와 함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이스탄불 소재 미라클 이스탄불 아시아 호텔에서 튀르키예 한인 선교사들을 초청해 ‘샬롬 튀르키예’ 행사를 진행했다.‘샬롬 튀르키예’는 2박 3일간의 샬롬(평화) 사역과,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선교 방향을 모색하는 1박 2일의 전략회의로 구성됐다. 72가정 214명의 선교사 및 선교사 자녀가 참석했으며 선교사들을 섬기기 위해 지구촌교회 선교팀 53명이 튀르키예로 향했다
다음세대 선교동원을 위해 선교사들이 발 벗고 나선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는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임 대표회장 체제에서 사업 계획과 내년 4월 열릴 ‘차세대 선교동원 전략 대회’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지난 15일부터 대표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는 방도호 선교사와 사무총장 이근희 선교사가 참석했다.KWMF는 전 세계 168개국에 흩어져 사역하는 약 2만2천명 가량의 한인 선교사들이 친목과 정보교환,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기 위해 1977년 세워진 연합 네트워크다. 교단별, 혹은 단체별 선교사 네트워크는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