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양군청 공무원 기독교 모임 ‘양양군청 신우회’(회장 김학신)의 창립식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양양군에 따르면, ‘신우회’는 회사나 특정 기관, 조직체 등에서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같은 고민과 비전을 나누며 신앙생활의 유익을 위해 결속한 모임으로, 양양군청 내 기독교 모임 결성은 처음이다.
교회 및 교인가정의 화재 발생시 빠르게 현장을 복구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단이 설립됐다.라이프재단복구(대표:고영수)는 갑작스런 화재현장에서 암담한 심정에 놓은 목회자와 교인을 위로하고 빠르게 화재 현장을 복구해 무너진 삶을 재건하도록 돕는 단체다. 화재 사고 현장 파악부터 화재 철거 및 청소, 폐기물 처리, 보험금 보상문제, 인테리어 복구 등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책임지고 처리한다.지난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재단 사무실에서 만난 고영수 대표(라이프호프 실장)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상록)는 국공립 상동어린이집(원장 김지상)과 경기도 부천시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목) 밝혔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내 긴급구호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구호 지역은 충북 괴산, 충남 논산, 경북 봉화, 전북 익산 등이며, 구세군 사관(목사)과 자원봉사자 등 약 340여 명의 인원이 투입되었다고 한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20일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통일한국을 이루고 선진한국을 이루어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 뻗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지 78년째다. 그리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75년째”라며 “그간에 우리 겨레는 온갖 풍상을 이겨 오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한강의 기적에는 3가지 업적이 포함된다.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정보 지식 사회로의 진입이다. 세계가 인정하여 주는 자랑스런 업적”이라고 했다.
1978년 복음총회 설립 선언으로 출발해 45년 만에 약 1만 교회를 눈앞에 둘 정도로 눈부신 부흥과 도약의 역사를 써내려온 백석총회. 한때는 마땅한 총회관이 없어 공간을 빌려 전전해야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221 소재 지하 4층 지상 7층 1500여평(4810㎡) 규모의 든든한 총회관이 자리잡고 있어서다. 총회관은 교단의 위상을 상징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교단의 전방위적 사역과 총회원들의 목회 지원의 전초기지가 되기 때문에 무척이나 중요하다. 한국교회 부흥 성장의 새 역사를 기록해온 백석
2023년 7월 27일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70년 전의 이날은 무슨 의미이며, 70년의 세월은 무슨 의미이며,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되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정답을 주장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하지만 정답이 없다고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역사의 한 가운데서 받을 교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서 성실함을 보이는 것은 건너뛸 수 없는 의무다. 길가의 풀 한 포기도 의미가 부여되면 가치가 달라지고, 길모퉁이의 돌 하나도 의미가 부여되면 가치가 달라진
임시사무처리회 놓고 내홍 불거져 사무처리회 개최금지가처분 신청 성락교회재건혁신위원회(위원장 이복강 장로, 이하 혁신위)는 지난 7월 18일, 서울 구로구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락교회 정상적 회복을 위해 김성현 목사의 퇴진을 요구했다. 김성현 목사 측은 오는 23일 날짜로 감독 선출과 부동산 처분 등의 안건으로 장로교회들의 공동의회(교인총회) 격인 임…
경기도 과천·군포·안양·의왕시의 기독교연합회가 ‘4개 시(과천·군포·안양·의왕) 기독교총연합회’(이하 4개 시 기총)를 결성하고 19일 과천소망교회에서 ‘이단·사이비 공동 대응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4개 시 기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예장통합(1995/80회), 기성(1999/54회), 예장합신(2003/88회), 예장고신(2005/55회), 예장합동(2007/92회), 예장대신(2008/43회) 등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이하 신천지)’에 대해 연합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제11회 한일YWCA는 최근 나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철원군 소재 국경선평화학교, 서울 중구 소재 한국YWCA연합회에서 ‘동아시아 생명과 평화’라는 주제로 개최한 협의회를 마무리했다.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 회장과 후지타니 사토코(藤谷佐斗子) 일본YWCA 회장을 포함한 총 25명의 한·일 양국 활동가들이 이번 협의회에 참가했다. 주제 세션1은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철원에서, 주제 세션2는 ‘생명과 평화’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