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3년 주요 성과는 ‘선한 영향력’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3년 주요 성과는 ‘선한 영향력’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소재의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아너스클럽 첫 번째 성과보고회 ‘The Champion Walker, 아동권리를 위한 발걸음’을 개최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너스클럽은 3천만 원 이상을 후원했거나, 후원하기로 약정하며 나눔의 영향력을 펼치는 후원자 모임으로, 지난 2020년 5월 세이브더칠드런 창립 101주년을 맞아 발족했다.

  • 성락교회 임시사무처리회 개최 무산… 가처분 인용돼

    성락교회 임시사무처리회 개최 무산… 가처분 인용돼

    크리스천투데이,

    교인명부 협의 잘 이뤄지지 못해 교인 자격 ‘주일예배 참석’도 논란 성락교회 김성현 목사 측이 오는 주일인 7월 23일 개최하기로 했던 임시 사무처리회(교인총회나 공동의회 격)가 결국 불발됐다. 서울남부지법은 21일 성락교회 교인들 모임인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와 교회혁신재건위원회(위원장 이복강 장로)가 각각 신청한 ‘임시총회개최금지 등 가처분…

  • 교회협 신임 총무, 예장통합 김종생 목사 선출

    교회협 신임 총무, 예장통합 김종생 목사 선출

    아이굿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이홍정 목사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총무 자리에 예장 통합총회가 추천한 김종생 목사를 보선했다.교회협은 지난 20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종생 목사를 새 총무로 선출했다. 교회협은 다음달 3일 임시총회를 열어 인준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인준을 마치면 김 목사는 2025년 11월까지 이홍정 목사의 잔여임기를 수행하게 된다.이홍정 목사가 사임한 후 교회협은 4월 2차 실행위에서 인선위원회를 구성토록 했으며, 최종 후보자 접수 결과 김종생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인선위는

  • “다음세대 사라져가는 울릉도 학교에 예배를”

    “다음세대 사라져가는 울릉도 학교에 예배를”

    아이굿뉴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최새롬 목사)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학교 연합 찬양집회 ‘Wake Up’을 오는 8월 8일 울릉도에서 진행한다.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은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운동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학교 예배는 참석하지만 교회에는 출석하지 않는 청소년들을 위해 ‘Wake Up’ 찬양집회가 시작됐다.Wake Up 학교 연합 집회의 특징은 예배가 세워진 지역학교들이 연합하고 교류하는 장이 된다는 점이다. 또 학교 예배는 드렸지만 아직 교회를 경험하지 못한 청

  • CCC-군선교연합회, 군 장병 사역 위해 MOU

    CCC-군선교연합회, 군 장병 사역 위해 MOU

    아이굿뉴스,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 목사·CCC)와 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캠퍼스 복음화와 군 복음화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CCC와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19일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협약식을 갖고 청년 사역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다음세대를 살리는 일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CCC에서 대표 박성민 목사를 비롯해 윤용호 목사(군선교부 책임), 이권상 목사(군선교부 전임), 정상혁 목사(HR 책임), 성수권 목사(EDI 책임)가, 군선교연합회에서는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 양재준 목사(총무),

  • “시어머니에 대한 며느리의 동성애? 드라마가 어찌…”

    “시어머니에 대한 며느리의 동성애? 드라마가 어찌…”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TV조선의 주말드라마 ‘아씨두리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드라마에 대해 “동성애적 표현이 노골적으로 나오는 등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며 “첫 회부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연모한다’ ‘안아드리고 싶다’ ‘어머니께만 느끼는 감정’이라는 표현을 통해, 동성애적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 “성전 잔해 치우며 눈물… 침수 피해 복구 막막”

    “성전 잔해 치우며 눈물… 침수 피해 복구 막막”

    크리스천투데이,

    보트로 탈출… 30분만 늦었어도 목숨 위험 기하성 엄진용 총무, 총회 차원 도움 약속 최근 충청권에 닥친 역대급 폭우로 충남 공주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이재원 목사)가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었다. 공주 순복음강남교회는 어린이집과 쉼터 1층이 완전히 침수됐고, 교회도 1층과 지하 전체가 물에 잠겼다. 어린이집 차량 1대와 승용차 3대도 침수를 당했다. 이재원 목사는 …

  • 구세군, 국내 수해 지역 긴급구호 나서

    구세군, 국내 수해 지역 긴급구호 나서

    크리스천투데이,

    충북 괴산, 충남 논산, 전북 익산, 경북 봉화 등 전국 네트워크 가동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내 긴급구호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충북 괴산, 충남 논산, 경북 봉화, 전북 익산 등이며, 구세군 사관(목사)과 자원봉사자 등 340여 명의 인원이 투입됐다. 구세군은 괴산댐이 넘쳐 6천여 명이 대피한 …

  • 재난 현장 찾아가 돕는 구세군

    재난 현장 찾아가 돕는 구세군

    크리스천투데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내 긴급구호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충북 괴산, 충남 논산, 경북 봉화, 전북 익산 등이며, 구세군 사관(목사)과 자원봉사자 등 340여 명의 인원이 투입됐다.

  • “TV조선 시어머니-며느리 동성애 드라마, 낯뜨겁다”

    “TV조선 시어머니-며느리 동성애 드라마, 낯뜨겁다”

    크리스천투데이,

    국민 눈높이·상식 반하는 비윤리 국민 기대 배신하는 방송 내보내 기독교 단체, 조선일보 불매운동 최근 ‘막장 대모’ 김성한 작가의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동성애적 표현이 등장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7월 20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드라마 방영에 앞서 기독교계에서 문제를 제…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