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5년 들어 두 번째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멕시코에서 개최했다. 세기총은 최근 멕시코시티에 있는 멕시코한인연합교회(담임 박기억 목사)에서 ‘제5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한국교회는 야인정신(野人精神)을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28일 이런 제목의 ‘아침묵상’에서 “보수 신앙인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신앙이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것은 좋은 일인데 그 신앙이 교회 안에 머물러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선한 의지가 결여되기 쉬운 점”이라며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공격정신과 야인근성(野人根性)이 약하여지기 쉽다”고 했다.
27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전국17개광역시도ㆍ226개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와 시민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 번째 집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에서 열렸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서도 수만 명의 성도와 시민들이 동참해 함께 기도했다. 그레이스선교교회 예배팀의 찬양과 세이브코리아 공동준비위원장 주요셉 목사의 시작기도로 시작된 기도회에선 먼저,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동대위)는 23일 ‘기감 남부연회는 각성하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감 동대위는 “2024년 12월 5일, 기감 남부연회 재판위원회는 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조항을 근거로 남재영 목사에게 출교를 선고했다”며 “재판위원회는 ‘출교는 면직을 포함하는 것이므로 목사직을 박탈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추방을 뜻한다’며 재판 비용도 남재영 목사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성경적이며 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의한 공정한 판결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현재 시무 중인 목회자 3명 중 2명 ‘노후 준비 아직 못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목회자의 노후 준비 실태와 제안’을 주제로 목회데이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4일간 전국의 목회자 500명(담임목사 250명, 부목사 250명)을 상대로 실시했다. 이날 포럼에는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의 주요 결과 발표 및 김남순 소장(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의 목회자 은퇴 준비를 위한 실제 적용 및 제안이 있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금융권이 함께하는 2025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목) 밝혔다. 행사에는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 BC카드,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등 금융권 5개사가 참석해 사회공헌실천에 뜻을 모았다.
미국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2025년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과 깊은 말씀 묵상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 KM과 EM이 함께 한 이번 기도회는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양춘길 목사는 성도들에게 새로운 시작과 부르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설교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