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성폭력대책위원회(위원장 정동준, 이하 대책위)가 ‘기감 소속 한 목사의 그루밍 성폭력 의혹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앞서 경기 의왕경찰서는 지난 12일 기감 소속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김씨(69)가 교회 소속 여성 신도에 대해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제는 여자, 오늘은 남자’ 가능? 여성 전용 공간 마음껏 드나들 것 헌법 수호 대신 파괴 책임 물어야 최근 5명에게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허가한 청주지법 영동지원에 대한 규탄집회가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충북 청주지법 영동지원 정문 앞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집회에는 예장 대신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예장 합신 총회 동성애대책…
목원대학교는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담임목사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억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주성민 목사는 목원대 신학대학(96학번)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구약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목원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학 특성화를 위한 혁신을 응원한다"며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대회 셋째 날 고동훈 목사(성문교회)가 ‘3040 목회전략-참석하고 싶은 3040공동체, 어떻게 만드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위치한 가나안교회(Iglesia Canaan)에서 ‘제4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보호대상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보장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22일(수) 밝혔다. 가정위탁은 보호자가 없거나 질병, 이혼, 학대 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친인척 등 위탁가정이나 양육시설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제도로, 2003년 도입됐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 신임 총회장에 김영준 목사(갈릴리큰소망교회)가 선출됐다. 예하성은 지난 20일 1천여 명의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김영준 신임 총회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얼마 전 교단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의 결정을 한 것이 한국에도 파장을 낳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한미의 한국인 감리교 목회자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우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일부 목회자들은 기감이 UMC와 교류를 단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를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를 중심으로 이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근동의 패권 싸움이 격화되자 불안해진 이스라엘은 이 나라 저 나라와 동맹을 맺고 조공을 바치며 뛰어다닙니다. 그 모습을 묘사한 선지자의 비유가 인상적입니다. “에브라임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혼합되니 그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8절)” 화덕에 전병을 구울 때는 반죽이 적당히 익었을 때 뒤집어주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너무 빨리 뒤집으면 설익고 너무 늦으면 겉이 타버려 못쓰기 때문입니다.이스라엘의 왕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의연히 행하는 대신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는 약삭빠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곤 했습니다. 십 년의 재위
부총회장에는 이인호 목사 선출 이단사이비 불감증, 복음 전파로 WCC·WEA 및 종교다원주의 반대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3차 정기총회가 지난 5월 20일(월) 1천여 명의 총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라(수 1:7)’는 주제로 개최됐다. 총회는 이날 전쟁과 기근, 핵 위협 등 세계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