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진행하고 있는 헌법재판소(헌재)에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5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국민들은 헌재를 바라보면서, 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퍼지고 있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판단을 내려야 할 헌재에 대하여 국민들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는 서울과 대전 및 부산 사무실에서 각각 개최된 세 차례의 ‘사역 훈련 잔치’에 탈북민 127명이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탈북민들이 사역 대상자가 아닌, 사역자가 되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역 훈련 잔치는 탈북민들이 섬김을 받기보다 오히려 섬기는 기회를 얻는 날이었다”고 했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이 최근 하늘문교회(담임 한기형 목사)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총회,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정완기 목사가 기도를 맡고, 한기형 목사가 ;모르드개여 힘을 내라;(에스더 3: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완기 목사의 색소폰 특주와 찬송이 울려 퍼졌고, 정해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천대)가 현 시국에 대해 “친북·친중·좌파 세력들이 행정·입법·사법부의 요직들을 장악해가고 있다”며 “6.25 이래 최대 위기”라고 했다. 이 교수는 3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에스더기도운동 사무실에서 가진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공산화는 물리적 전쟁, 물론 그것도 방심할 수 없지만, 그것보다 우리 내부에서 북한과 중국에 동조하는 세력들로 인해 진행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뜨거운 기도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동시 진행됐다. 서울집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행복한교회 최광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의 김원철 목사,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의 이호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찬양은 금란교회 예배팀 ‘꿈꾸는 먼지’가 담당했으며, 사회는 펜앤드마이크 최대현 앵커가 맡았다. 특별히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이호선 국민대 법대 학장,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등이 연단에 올랐다. 또한,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이용희 교수, ‘책읽는사자’의 합심기도와 찬양이 이어졌으며, 홍호수 목사(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당협위원장, 전 대통령비서실 김행 대변인도 참석해 현재 국정 상황을 공유했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강남구 수서동의 수서교회로부터 10억 원의 학교 건축 기금을 지원받았다. 여명학교는 이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여명학교는 2019년 수서교회가 주최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학교 강당인 '홀리 시드 홀(Holy Seed Hall)' 건축안을 제출해 당선됐다. 이에 따라 수서교회는 여명학교가 새로운 학교를 건축할 경우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중구 남산동의 한 건물에 세 들어 운영하던 여명학교의 은평구 이전 계획이 지역 주민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기금 지급이 미뤄졌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MBC를 향해 “여론조사 결과를 공정하게 밝혀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3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에 MBC는 여론조사 기관에 정당 지지도에 대한 것을 의뢰·조사했으나, 이를 제대로 발표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며 “MBC는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하여 정당 지지도를 포함한 것들을 여론 조사를 했는데, 이때 국민의힘 지지도는 38%,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32%로 나왔다. 그런데 이것을 발표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주는 주의 일을 나타내시옵소서"(합 3:2)라는 주제로 미주 한인교회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지난 1월 31일(현지 시간) 오전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와 같은 날 오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400여 명의 LA 지역 한인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