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남서울교회 4대 담임목사 청빙 공고

    남서울교회 4대 담임목사 청빙 공고

    기독일보,

    남서울교회 청빙위원회 최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1대 홍정길 목사, 2대 이 철 목사, 3대 화종부 목사에 이은 4대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다. 남서울교회 청빙위원회는 남서울교회가 바라는 4대 담임목사로 복음주의 말씀 선포로 성도들의 영혼을 일깨우는 목자 성도들의 삶을 살피며 소통하고 경청하는 목자

  •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정치적 혼란, 빨리 해결돼 국민 피해 없길”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정치적 혼란, 빨리 해결돼 국민 피해 없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현 시국과 관련해 “법적·정치적 빠른 해결을 바라며, 더 이상의 국민적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가진 신년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정치적 혼란은 이제 여야가 극단적으로 나뉘어 극렬한 정쟁 속에 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베이커스필드 ANC 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드려

    베이커스필드 ANC 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인 베이커스필드 ANC 온누리교회가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비전과 사명을 다짐하는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열렸으며, 임직식과 20주년 화보 발간 감사식이 함께 진행됐다.

  • “예배 같았던 대통령 취임식, 미국의 영적 회복 기대 커”

    “예배 같았던 대통령 취임식, 미국의 영적 회복 기대 커”

    기독일보,

    미국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2025년 1월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운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허연행 회장은 이번 취임식에 대해 깊은 소감을 밝혔다. 먼저 허연행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유례없이 강한 기독교적 색채를 띠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청교도가 세운 위대한 미국이 다시 한 번 하나님 중심의 국가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 신앙 고백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한기총, 고경환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한기총, 고경환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 이사장, 순복음원당교회 담임)를 차기(제28대) 대표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2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제36회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은 단독 후보인 고 목사에 대해 이 같이 결의하고 모두 기립해 고 목사에게 박수를 보냈다.

  •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 관련 주요 행사 참석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 관련 주요 행사 참석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관련된 주요 행사에 참석했다고 교회 측이 22일 밝혔다. 이 목사는 우선 20일 아침(이하 현지 시간) Waldorf Astoria Hotel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 조찬기도회(Presidential Inaugural Prayer Breakfast)에 참석했다.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화성시공공형어린이집협의체와 ‘좋은이웃어린이집’협약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화성시공공형어린이집협의체와 ‘좋은이웃어린이집’협약 진행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사무국장 전재규)는 화성시공공형어린이집협의체(회장 김혜영) 소속 20개원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수)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경기도 사업으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하여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기관으로 화성시 소재 공공형어린이집 20개 기관이 함께 이번 협약에 참여하여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협력하여 수행할 계획이다.

  • “‘동성애 축복식 진행’ 기감 목회자, ‘교리와장정’대로 재판하라”

    “‘동성애 축복식 진행’ 기감 목회자, ‘교리와장정’대로 재판하라”

    기독일보,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감리교바르게세우기연대·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웨슬리성결운동본부는 21일 ‘동성애 축복식을 진행한 6인의 재판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2024년 3월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재판부는 이동환의 출교를 선고했다”며 “이는 6년여의 긴 싸움 끝에 감리교회가 바르게 세워지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이에 반대하여 2024년 6월 1일, 서울퀴어축제에서 감리회 소속 목사 6인이 이동환 목사와 똑같이 동성애 축복식을 진행했다”며 “이 일로 인해 감리회 안에 복음적인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이 앞장서서 축복식을 진행한 6인을 각 소속 연회에 고발하여 재판을 진행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