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성전환수술 없이 성별 정정이 가능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청주지방법원은 지난 8일 성전환수술을 받지 않은 신청인 5명에게 가족관계등록부에서 성별을 남성에서 여성으로 정정하는 것을 허가하는 판결을 내렸다. 외과적 수술을 통한 신체적 성별과 상관 없이 트랜스젠더가 임의로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대법원은 지난 2월 가족관계등록예규 제550호 에서 성별정정시 성전환수술 여부 등을 ‘허가기준’에서 ‘참고사항’으로 개정했다. 이는 성별정정 신청자가
“그렇게 살라고 창조한 거 아니다!”정신이 번쩍 뜨일만한 일침의 실체는 오는 7월 13일 개최되는 ‘제1회 로잔 청년 컨퍼런스’의 주제다.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빚어졌지만 세상의 빛과 소금은커녕 세상의 청년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아왔던 이 시대의 크리스천 청년들을 깨우고자 다소 강렬한 타이틀을 선택했다.한국로잔YLGen과 선교한국은 지난 13일 신길교회에서 제1회 로잔 청년 컨퍼런스를 소개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패널로 오장석 목사(YLGen), 최욥 선교사(선교한국 사무총장), 박요한 목사(Yesheis 대표), 이요셉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오정호 목사)가 지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에서 ‘시대는 부른다 7000용사를’을 주제로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정기총회와 함께 합동총회 최대 행사로 치러지고 있는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는 올해도 약 2천여명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했다. 올해 기도회 주제는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았던 엘리야의 7천 용사와 같이 기도의 용사로 부름에 순종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우리 총회의 소망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주제로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오정호 총회장은 “우리 교단이 위기를 겪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영상총회가 20일 서울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대성전에서 창립 감사예배 및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장혜경 총장이 낭독한 창립선언문에서 “순복음영산신학원은 41년 전인 1983년, 故 조용기 목사님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목회자들을 양성해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의 신앙과 신학을 전하는데 힘쓰며, 성령충만한 지도자들이 국내외 복음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19일 FC서울과 ‘초록우산 스페셜데이’를 기념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내유일 아동권리 시상식 2024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현장 투표소를 운영했다고 20일(월) 밝혔다.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후보 추천부터 투표와 시상까지 모든 과정에 아동이 직접 참여·선정하는 명예로운 시상식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올해 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9일(월)까지 단편영화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아동권리영화제는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아동과 성인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국내 최초의 아동권리영화제다.
“딸아 작은 방에 앉아 부르짖는 네 음성/ 듣고 있단다 외로워 말고 조용히 꺼내놓으라/ 딸아 작은 손 모으고 고요히 흐느끼는 네 고통/ 내가 알고 있단다 두려워 말고 어떤 것이든 꺼내 놓으라…”인생은 때론 고통과 슬픔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고난을 이겨내고, 이겨낸 사람들의 일화도 이에 못지않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지담(Jidam)의 CCM 앨범 는 한 사람의 삶의 비참함을 직면하고 통과한 뒤 마주한 아름다움을 노래한다.앨범은 음원 5곡과 연주음악 2곡으로 총 7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마치 한 권의 책과
다가오는 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로잔의 역사를 돌아보며 세계 선교의 방향성을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은 지난 17일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2024 로잔대회와 총체선교’를 주제로 제46회 영성학술포럼을 열고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로잔대회가 교회와 사회에 책임감을 갖는 총체적 선교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기조강연에서 김영한 박사는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총체적 선교”라며 “총체적 선교의 선교 방법은 우주적이어야 하고, 성경적이며 복음 전도적이어야
성경에서 예수님이 천국과 믿음을 비유로 설명하실 때 언급하신 겨자씨는 아주 작은 것을 상징한다. 하지만 그 작은 겨자씨에는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과 같은 강한 생명력이 있어, 심긴 후에는 모든 풀보다 커지고 큰 나무로 자라나게 된다. 19년 전 시작된 대전겨자씨교회도 ‘크고 넓은 밭’(대전, 大田)에 심긴 겨자씨 한 알과 같이, 작지만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해 지금은 영혼 구원과 다음세대 교육, 지역 사회 섬김, 해외선교에 앞장서는 영향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불안 우울증 청소년 세대를 향한 치유 대안’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다음 세대가 걱정이 된다는 사회적 우려가 이슈가 되고 있다”며 “몇 년째 지속되는 세계 최고의 청소년 자살률을 보아도 그렇다. 불안과 우울증으로 폐쇄병동실에 입원해 있는 청소년 숫자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또한 그렇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