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의원들의 심판은 엄중했다. 총회 혼란의 책임을 물어 단독후보인 이욥 목사를 낙선시킨 것. 이욥 목사는 지난 회기 선거 결과에 불복하고 총회와 대의원을 향해 여러차례 사회법 고소를 한 점이 대의원들을 등돌리게 했다. 투표에 참석한 대의원 1,073명 중 688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침례 규약에 따르면 3분의 2 이상이 찬성 또는 반대에 투표하지 않는다면 2차 투표에서 다시 한번 대의원들의 의견을 묻는다. 2차 투표가 진행돼야 하지만 이욥 목사는 “대의원들의 뜻을 잘 알았다.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 그러나 잘 준비해 임시총회에서 다시
올해 창립 110주년을 맞은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김경민·이하 한국YMCA)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창립 1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별히 110주년을 맞아 마가복음 1장 15절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를 주제 성구로 정한 한국YMCA는 기후·평화·AI와 디지털정의·생명경제와 민중복지·새 문화 창조와 교육과정 개발 등 ‘5대 운동과제’를 토대로 ‘비전선언문’을 선포했다.대학YMCA전국연맹 이정은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는 한국YMCA전국연맹 황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소재 베다니교회(곽주환 목사)에서 감독회장 후보자 합동정책발표회가 마지막으로 진행됐다. 그 동안 주요 지역에서 이 발표회를 가졌고, 이번이 네 번째였다. 감독회장 후보는 기호 순으로 이광호 목사(도봉교회), 윤보환 목사(영광교회), 김정석 목사(광림교회)다.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10일부터 13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4회 정기총회를 ‘선교:일상으로 보냄받은 교회’(요한복음 20:21)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째 날 개회예배는 김홍석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박영호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진주성광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이어졌다.
(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장 정형신, 이하 북기총)·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9일 오전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북한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2024 한반도통일기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1부 2024 탈북민교회 통일준비포럼과 2부 3개 대학(감신대·숭실대·총신대)연합 학술포럼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1부 포럼에서는 ▲정형신 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가 ‘2024 전국 탈북민교회 및 탈북민신학생 기본 현황: 사람을 준비하는, 한국교회 북한선교 제안’ ▲정종기 교수(고신총회 통일선교원 원장)가 ‘급변하는 북한상황 속에서의 북한선교 전략: 한국교회와 북기총의 북한선교 방향의 변화’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고, 차선호 차장(희망친구 기아대책)·김영호 전도사(원주하나교회)가 논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제109회 정기총회가 10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돼, 지난 회기 총회장인 정서영 목사의 연임 등을 결정했다. 예장 개혁과 합동개혁 측은 지난해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교단을 합쳤고, 정 목사가 통합 총회장이 됐었다.
기독교한국침례회는 교회 수는 줄었지만, 오히려 성도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제114차 총회 보고서에 실린 교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년(2022년) 대비 교회 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침례회 교회는 총 3,103개 교회로 전년 대비 55개의 교회가 폐쇄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다음세대는 49,118명(4,214명 증가), 출석교인은 261,699명(12,984명 증가), 수침자 6,107(923명 증가), 목회자는 5,717명(586명 증가)으로 오히려 전년 대비 상승했다. 코로나로 출석교인이 하락했지만
연일 기후 위기로 인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가 창조세계 돌봄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다짐하는 ‘기후정의주일 연합예배’가 지난 7일 사랑빛교회에서 진행됐다.‘기후정의, 함께 희망하고 행동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예배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위기기독교비상행동,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주최로 열렸다.류순권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이은재 전도사(서광교회)가 ‘기후정의를 위한 교회의 변화와 행동을 다짐하는 기도’를, 황준의 목사(기후위기기독교비상행동)가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위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원장:하도균 교수)이 국내 신학대 중 최초로 삶과 죽음을 고찰하고 교육할 수 있는 ‘웰다잉 최고위 과정’을 개설했다. 9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부터 10시까지 총 13주 동안 온라인(줌)으로 교육이 진행되는 ‘웰다잉 최고위 과정’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웰다잉을 조명하고, 목회자들이 교육과 돌봄 등 관련 사역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한국교회가 고령화 시대를 선도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독교적 죽음교육을 통한 웰다잉의 복음적 성찰을 비롯해 △웰다잉 교육 및 돌봄 사역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 △사별
소그룹 가정교회 사역을 추구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K-타운(코리아타운) 지역의 교회들이 연합해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에서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집회는 LA사랑의동산교회, 예수인교회, LA하나교회, 북미가정교회사역원, 기독일보 등이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