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신도 사역자이며 전도왕인 구순연 집사(목양교회)는 27년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남편을 여의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하늘의 세계를 경험케 하셨다. 그 이후 그는 천국 복음을 전하는 평신도 복음 전도자가 됐다. 구 집사의 간증 집회는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취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을 국가인권위원장에 임명한 건 대단히 현명하고 용기 있는 결단이기에 높이 평가한다”며 “안창호 위원장은 예배의 자유를 옹호하고, 인권위원회의 그동안 잘못된 친동성애적 행보에 대하여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판해 온 인사”라고 했다.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가 7일 오후 본당에서 2024 하반기 소그룹리더십 세미나를 ‘진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소그룹사역 운영전략과 실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이상화 목사가 주제강연을 했다. 이 목사는 “교회는 많은 지체가 한 몸을 이루는 공동체로서, 혼자가 아니라 서로 의지하고 신앙생활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공동체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며, 단순한 개인 신앙을 넘어서야 한다”며 “소그룹 사역은 교회가 영적으로 결속되고 효과적으로 기능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그룹을 통해 서로 의지하고, 신뢰를 쌓으며, 참여와 기여의 기쁨을 나누는 것이 공동체 형성에 필수적이다”고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호남특별연회(김필수 감독)가 8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찬동하는 목회자들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호남특별연회는 이 성명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에 참여하여 축복식을 거행한 목회자들의 행동과 이에 대하여 동조하고 지지하는 이들의 행동에 대해 심히 개탄한다”며 “무엇보다 이것이 마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거룩한 감리교회 정신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에 대해 절대 동의 할 수 없다”고 했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감독 윤문기 목사)가 제1회 나사렛 목회자의 날을 선포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교단지인 나사렛신문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윤문기 감독은 “어느 날 새벽 ‘내 백성 잃어버린 양 떼로다 그 목자들이 결길로 가게 하시고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산에서 언덕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예레미야 50:6)라는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다. 하나님 백성들이 방황하고 결길로 가는 까닭이 철저히 목자의 탓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했다.
미국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가 장로교-리폼드 미니스트리즈 인터내셔널 팀 사역을 이끌고 있는 제임스 커니(James Kearny) 목사를 초청해 기도 세미나를 현지 시간 9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했다. 셋째날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시는 방법' 주제로 말씀을 전한 커니 목사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과 어떤 기도에 응답을 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이유는 요한복음 15장 7절에서 8절 말씀 같이, 내말이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얻은줄 알고 구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많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해서다"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그의 목적을 이루시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으셨다.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고 했다.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김흥석 목사) 총회교육원이 2024 한국교회 교회학교 엑스포를 ‘한국교회 교회학교 다시 세우기’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그리고 7일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진행됐다.
전 세계적으로 뜨겁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의 부흥 전략과 노하우를 한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국내에서 마련된다.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한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총재:이영훈 목사)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30회 세계교회성장대회와 함께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이번 세계교회성장대회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약 1천여명 목회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별히 올해는 국내 목회자 1천5백명도 초청한다. 일반 성도들까지 포함해 약 1만여명이 동참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미얀마, 수단, 아이티 3개국에서 분쟁과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인도적지원을 시작한다고 6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미얀마와 수단에 각각 10만 달러, 아이티에 7만 달러를 배정해 총 27만 달러, 한화로 약 3억 6천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
‘정년 연장·여성강도사 제도’ 등 단골 헌의안 처리 결과에 관심예장 합동총회 제109회 정기총회 9월 23~27일 개최총회장 김종혁 목사 유력, 목사부총회장 선거 2파전예장 합동 제109회 정기총회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울산 우정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차기 회기를 이끌어갈 총회장은 이변이 없는 한 현 부총회장 울산노회 김종혁 목사(명성교회)가 만장일치로 추대될 전망이다. 김종혁 목사는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공고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깨끗하고 공정한 총회를 만드는 일에 모범을 먼저 보이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