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가 당 대표 자격으로 예방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만나,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정치권이 협치를 통해 의료대란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동훈 대표는 올해 1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장종현 대표회장을 예방한 데 이어 이번이 2번째 방문이다.장종현 대표회장은 “늦었지만 국민의힘 당 대표 취임을 축하하며 바쁜 중에서 방문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덕담을 나눈 후 “국민이 잘살고 행복한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 나라를 위한 정치를 펼쳐 달라. 특별히 심각한
기후 위기 앞에 선 기독교인들이 모여 지난 과거를 성찰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지난 2일 향린교회에서 개최된 모임에는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법률가회 CLF, 기후위기기독인연대, 느헤미야교회연합회, 성서한국, 영등포산업선교회, 예수살기, 좋은교사운동, 지구별교회기후위기걷기기도회, 평신도신앙실천운동,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희년함께가 함께 했다.유미호 센터장(살림)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송기훈 목사(영등포산선)의 아이스 브레이킹과 황준의 목사(예수살기 총무)의 인사말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 목사, NCCK)가 오는 24일 창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9월 중 대대적으로 기념사업을 펼친다.NCCK는 지난 5일 교계 기자들을 초청해 ‘100주년 기념사업 9월 행사 브리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장 먼저 열리는 행사는 오는 20~21일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새로운 100년’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다.김종생 목사는 “NCCK는 1980년대부터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한반도 화해의 길을 위해 협력해왔다. 1983년 도잔소에서 ‘동북아시아 평화와 정의에 관한 협의’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에 경제적·심리적·영적 지원이 제공된다.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박충관)이 미혼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캠페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다’를 진행한다.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미혼 한부모 수는 약 2만6천명에 달한다. 대부분의 한부모가정은 홀로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하며 버거운 삶을 살고 있다.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가정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사회적 편견은 한부모가정을 괴롭히
예장 통합 역대 헌법위원장 7인이 소위 ‘대물림 금지법’ 삭제를 요구한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조병오, 조성돈, 조주희)은 이를 비판하고 총회의 명확한 입장을 요청했다.통합은 헌법 제28조 6항에 의거해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지난 2일
예장 통합 헌법위원장을 역임했던 헌법위원장 7명이 목회지 대물림을 금지한 헌법 제28조 6항, 이른바 ‘세습금지법’을 삭제해달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통합 헌법 제28조 6항에서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9회 총회를 즈음하여,
(사)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총재 소강석 목사)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제16회 세계성령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민경배 교수와 김종대 장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강현식 목사(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은대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윤민자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소강석 목사가 영상을 통해 ‘성령으로 봉사하라’(빌립보서 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장종현 목사)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 목사) 간 기관 통합이 결국 무산될 가능성이 농후해졌다.한기총은 지난 5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회의실에서 제35-5차 긴급 임원회를 개최하고, 한교총이 지난달 22일 날짜로 보내온 기구 통합을 위한 ‘합의문 초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의했다.한기총 임원들은 시종일관 한교총이 보내온 합의문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려내며 반대 하면서, “유일한 보수 연합기관이 되겠다”고 자처하는 정서영 대표회장의 ‘통합에 대한 입장문’을 채택해 한교총에 발송하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성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안 후보를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고 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수해로 신음하고 있는 방글라데시를 향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진다.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최악의 홍수로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한다.방글라데시월드비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방글라데시 전역에 내린 전례 없는 폭우로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580만여명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월드비전은 재난 발생 직후 피해지역 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쌀과 콩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홍수 뒤에 찾아오는 피부병 등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고자 긴급 대피소 내 깨끗한 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