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반 시설마저 무너진 방글라데시, 이재민 일상 복귀까지 지원”

    “제반 시설마저 무너진 방글라데시, 이재민 일상 복귀까지 지원”

    아이굿뉴스,

    수해로 신음하고 있는 방글라데시를 향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진다.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최악의 홍수로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한다.방글라데시월드비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방글라데시 전역에 내린 전례 없는 폭우로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580만여명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월드비전은 재난 발생 직후 피해지역 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쌀과 콩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홍수 뒤에 찾아오는 피부병 등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고자 긴급 대피소 내 깨끗한 식수

  • 침례회, 혼란 속의 제114차 의장단 구성

    침례회, 혼란 속의 제114차 의장단 구성

    아이굿뉴스,

    기독교한국침례회가 5일 오후 2시로 예정했던 제114차 정기총회 선거 후보자 공개토론회가 파행을 맞이했다. 토론회 파행과 더불어 장경동 목사(중문교회)와 이욥 목사(대전 은포교회)의 총회장 후보 등록 무효, 사회법 제소 등 문제가 터져나오며 침례교 내부는 혼란에 빠져있다.이날 현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차성회 목사)는 총무 후보인 김일엽 목사와 의견을 모아 토론회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총회장 후보인 이욥 목사가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토론회의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욥 목사가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에

  • 예장 합동 GMS 신임 이사장에 양대식 목사 당선

    예장 합동 GMS 신임 이사장에 양대식 목사 당선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산하 총회세계선교회(GMS) 신임 이사장에 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가 당선됐다. 제27회 GMS 이사회 정기총회가 5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GMS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233명이 출석해 성수됐다. GMS 신임이사장은 단독 입후보한 양대식 목사가 당선됐다. 다음은 단독으로 입후보해 자동으로 추대된 신임 임원들이다.

  • 지미션, 미혼 한부모가정 선교후원 위한 캠페인 진행

    지미션, 미혼 한부모가정 선교후원 위한 캠페인 진행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이 미혼 한부모 선교후원을 위한 캠페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다‘를 진행한다고 5일(목) 밝혔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다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의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다.

  • “세계교회 부흥과 성장은 기도에서” CGI 컨퍼런스 열린다

    “세계교회 부흥과 성장은 기도에서” CGI 컨퍼런스 열린다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 세계 50개 국 1,000여 명의 목회자와 국내 목회자 1,500여 명, 그리고 성도를 포함해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제30회 세계교회성장대회(CGI 컨퍼런스)·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진행한다.

  • 한기총, 한교총이 제안한 ‘연합기관 통합안’ 부결

    한기총, 한교총이 제안한 ‘연합기관 통합안’ 부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안한 통합안을 거부했다. 앞서 한교총은 한기총에 ‘연합기관 통합안’을 보내 회신을 요청했다. 이에 한기총은 5일 긴급 임원회를 갖고 이를 논의했으나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부결했다. 한기총은 자체 통합안을 한교총에 전달할 예정이다.

  • “사학법 개정 이후 교육감이 기독교학교 신임교사 뽑아”

    “사학법 개정 이후 교육감이 기독교학교 신임교사 뽑아”

    기독일보,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개정된 사립학교법으로 인해 기독교학교의 교원 임용권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장총)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이런 내용 등을 담아 오는 11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긴급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 공감과 힐링, 감사 속에서… 목회자 500명의 ‘리조이스’

    공감과 힐링, 감사 속에서… 목회자 500명의 ‘리조이스’

    기독일보,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와 경기도 가평의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올해 처음 개최한 ‘제1회 목회자 리조이스’. 2박3일 동안 잠시 목회를 내려놓고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던 목회자들은 저마다 하나님의 큰 은혜 속에서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 “잃어버린 사회의 신뢰, 다시 한번 되찾자”

    “잃어버린 사회의 신뢰, 다시 한번 되찾자”

    아이굿뉴스,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이 교단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조병오, 조성돈, 조주희)이 한국교회 신뢰 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윤실은 지난 2일 ‘한국교회 신뢰회복을 위한 6대 의제’를 제안했다. 6대 의제는 △표준동역합의서 작성 △목회자 은퇴 공적 준비 △목회자 사례비 격차 해소를 위한 교단별 대책 마련 △민주적 교회 운영 △교회 재정 공개 및 투명성 제고 △교회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 등이다. 기윤실은 의제를 정리해 소책자를 발간했다.의제에는 목회자 처우에 관한 자세한 분석과 제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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