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굿윌스토어, 우리은행 영업점에 ‘굿윌 기부함’ 설치..손쉬운 물품기증 앞장

    굿윌스토어, 우리은행 영업점에 ‘굿윌 기부함’ 설치..손쉬운 물품기증 앞장

    기독일보,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감리회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좌경화 흐름 우려

    감리회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좌경화 흐름 우려

    기독일보,

    감리회 원로목사들이 교단 내 친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며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연합회)는 31일 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사순절… 국가적 갈등 속 더 낮고 가난한 마음으로”

    “사순절… 국가적 갈등 속 더 낮고 가난한 마음으로”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사순절 성명을 3월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신 것과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는 절기”라며 “사순절을 맞아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낮은 마음과 가난한 마음을 갖는 자세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 감리회 목회자가 본 언더우드·장로회 목회자가 본 아펜젤러

    감리회 목회자가 본 언더우드·장로회 목회자가 본 아펜젤러

    기독일보,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와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28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제목으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는 ‘감리회 목회자가 바라본 언더우드 선교사’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 선교사와 함께 입국한 언더우드 선교사는 아펜젤러 선교사와 마찬가지로 복음 전파라는 목적 아래 그 수단으로써 교육과 의료를 실시해 한국 근대화에 기여했다”고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위해  1억 원 규모 긴급 지원 나서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위해 1억 원 규모 긴급 지원 나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산불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긴급 생계비, 아동 구호 물품, 교육 등 피해 지역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2일 경상도 일대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면서 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억원 기부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억원 기부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이준호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이준호 홍보대사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피해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울산 등에서 세이브코리아 기도회… “끝까지 자유민주 수호”

    울산 등에서 세이브코리아 기도회… “끝까지 자유민주 수호”

    기독일보,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29일 오후 서울, 울산, 구미·김천, 대구, 대전, 세종, 순천, 제주, 청주 등 9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와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울산 현대해상 극동방송사거리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울산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만 명, 경찰 측 추산 5천 명이 운집했다.

  • CTS, 피해 교회 지원 및 긴급 구호 특별방송 진행

    CTS, 피해 교회 지원 및 긴급 구호 특별방송 진행

    기독일보,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자 28명, 대피 주민 3만 7천 명(28일 오후 1시 기준)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약 3만 6천 ha의 면적이 불에 타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보고됐다. 특히 지역 내 많은 교회가 전소됐으며, 성도들이 화상을 입거나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회와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을 취재하고,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02년 설립된 경북 의성 하회교회는 이번 화재로 인해 예배당이 전소됐으며, 100년 넘게 이어온 신앙의 터전이 불길 속에 무너졌다. 안동시 임하교회의 남두섭 목사는 사택이 전소돼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성도들 또한 재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성도를 하나님과 더 가까이… 기독교 출판의 사명”

    “성도를 하나님과 더 가까이… 기독교 출판의 사명”

    기독일보,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는 기독교 도서를 통해 성경의 가르침과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 윤리를 확산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와 의가 임하고 이웃 사랑이 더 널리 실현되도록 힘쓰며 이러한 사명과 비전의 실현을 위해 한국 기독교계의 협력 기관으로서 회원사와 협력하며 나아가고 있다.

  • WEA 서울총회 반대연합회, 사무엘 창 등 지도부 문제점 지적

    WEA 서울총회 반대연합회, 사무엘 창 등 지도부 문제점 지적

    기독일보,

    2025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 이하 연합회)가 28일 오후 서울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주목을 받은 가운데, 현 WEA 지도부의 문제점도 지적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자회견에서는 한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측과 연대해 WEA 서울총회 개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WEA 사무엘 창 부총무에 대한 강한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