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늘(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식수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기부 러닝 캠페인 ‘2025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rh 14일(월) 밝혔다. ‘글로벌 6K 마라톤’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진행된 월드비전 대표 기부런 행사로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걷는 6km를 참가자들도 걷거나 달려 아동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부활의 소망이 온누리에 번져가길’이라는 제목의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지닌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기쁜 소식’ 곧 ‘소망’이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간절한 시기”라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승동 목사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지난 2000년간 교회는 부활절을 지켜왔다. 춘분 이후 첫 만월(滿月)을 지난 첫 번째 주일을 부활절로 확정한 325년 니케아공의회의 결정은 니산월 15일이라는 히브리인들의 달력 체계에서 벗어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혼란한 이 땅에 샬롬으로 오신 부활의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십자가 죽음을 이기시고 죄인된 우리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선포하신 역사적 사건”이라며 “특별히 2025년은 이 땅에 기독교 선교가 시작된 지 140년을 맞이하고 광복 80주년을 맞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 생명의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라는 제목이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은, 믿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하는 하나님의 은총”이라며 “짧은 인생의 눈으로 이 땅의 일에 목숨을 거는 욕망과 분노와 고민을 내려두고, 영원을 사모하는 눈으로 이 땅의 일들을 해석하도록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고난주간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기독교를 나타내는 가장 보편적인 상징은 십자가이다. 건물에 십자가가 보이면 거기에 기독교 신앙의 공동체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게 된다. 이렇게 십자가는 기독교이며, 기독교는 곧 십자가”라며 “십자가는 고대 로마에서 극악한 사형수를 처형하는 잔혹한 사형도구였다. 여러 역사가가 인정하듯 주후 1세기의 나사렛 예수는 이 십자가에 매달려 사형을 당했다”고 했다.
현대 사회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와 동성애는 단지 개인의 성적 정체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주제들은 종교, 교육, 문화, 법, 의학 등 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파장을 일으키며 기존 가치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특히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 문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대응 능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정면으로 다룬 실용적인 안내서가 출간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10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사업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날 비전공유회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배우 남보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승섭 교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 기업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Christian Drug Addiction Research, 이선민 이사장)는 최근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제2기 중보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 진행된 제1기 중보기도회에 이어, 이번 2기는 더욱 체계적이고 심도 깊은 강의와 기도의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우리 사회의 중독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회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의 힘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중보기도회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일정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