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5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를 오는 6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기장) 일각에선 교단 소속 향린교회에서 이 기자회견이 열린 것을 비판하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6일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성명서 발표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어셈블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이 미래세대, 특히 아동의 권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서는 기후위기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기업과 정부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 대안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사랑과 섬김의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쁘고 복된 소식이 대한민국을 넘어, 온 세계에 충만하기를 기도한다.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곳마다 자유가 회복되며, 소망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경남 진주시의회 서정인 의원이 진주 지역에 뿌리내린 기독교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독교 역사문화관' 조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진주 기독교 전래 12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제안은 기독교의 교육·의료·사회 개혁 기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서 의원은 4월 14일 열린 제26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진주가 교육과 의료 도시로 발전한 데에는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해 기독교인을 포함한 종교인들이 집단 희생당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박선영, 이하 진실화해위)는 15일 서울 중구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을 끝으로 종교인 희생사건에 대한 직권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 양천구 한가람고등학교에서 2025년 첫 번째 '생명사랑나눔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향상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하고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한 개인의 생명 부활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열린 새로운 생명의 문이며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라며 “사망은 더 이상 승리할 수 없고, 죄는 우리를 구속할 수 없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반전으로, 어둠에 갇힐 줄 알았던 주님은 다시 살아나셨고, 그 부활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살아있는 희망”이라고 했다.
국제 전도훈련 기관 CWM(Christ Witness Mission) 한국지부가 오는 5월 대전과 서울에서 제52차, 제53차 전도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 유성구 실로암교회(박갑순 목사)에서 5월 12-13일, 서울 종로구 창신성결교회(이종복 목사)에서 5월 15-16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