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돌봄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금) 밝혔다. ‘돌봄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포럼’은 돌봄 청소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체계적 지원 체계 구축 및 법 개정과 정책 마련을 위해 월드비전과 김미애 국회의원, 김남희 국회의원,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가 공동주최했다.
기독교 원로목사들이 교회와 국가의 부흥 및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를 설립한다. 이 단체 설립준비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림으로써 설립을 공식화 했다. 김마리 목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정도출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고, 김민희 목사의 성경봉독 후 김원식 목사가 ‘이렇게 살게하소서’(이사야 6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원로목사들이 비록 나이는 많지만 그만큼 값진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경험들을 다 모아 교회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어려운 시기에, 올곧은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전했다.
해외 곳곳에 선교사들의 이단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국 선교계가 선교지에 침투해 활개치는 이단들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어성호 목사, 이하 KWMA)는 6일 KWMA 사무실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두 단체는 △각 선교지 이단 관련 문제 대응 △국내 이주민 이단 관련 문제 대응 △이단 문제 관련 대응을 위한 정보 및 상호 자료 공유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을 위해 협력한다.
마약 예방 치유 단체 ‘은구(NGU)’(대표 남경필 前경기도지사)는 남경필 대표가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강연을 열어 자신의 정치 경력, 가족사, 그리고 마약 중독과의 싸움을 주제로 깊은 통찰을 전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을 맞아 에티오피아에서 진행한 여아 권리 보호를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고 6일(목) 밝혔다. 매년 2월 6일은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로, 여성에 대한 유해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여성 할례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가 주관한 ‘2025년 국회조찬기도회 2월 정기예배’가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 등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모여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제27대 대표회장에 김성만 목사가 취임했다. 김성만 신임 대표회장(㈔누가선교회 대표회장)은 6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드려진 취임 감사예배에서 한기원의 5가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관심과 기도, 참여를 당부했다.김 신임 대표회장은 “하나님께 먼저 영광 돌리며, 한기원 대표회장을 맡겨주신 증경회장님들, 집행부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저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 동안 한기원 후원이사장을 하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진행하고 있는 헌법재판소(헌재)에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5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국민들은 헌재를 바라보면서, 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퍼지고 있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판단을 내려야 할 헌재에 대하여 국민들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는 서울과 대전 및 부산 사무실에서 각각 개최된 세 차례의 ‘사역 훈련 잔치’에 탈북민 127명이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탈북민들이 사역 대상자가 아닌, 사역자가 되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역 훈련 잔치는 탈북민들이 섬김을 받기보다 오히려 섬기는 기회를 얻는 날이었다”고 했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이 최근 하늘문교회(담임 한기형 목사)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총회,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정완기 목사가 기도를 맡고, 한기형 목사가 ;모르드개여 힘을 내라;(에스더 3: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완기 목사의 색소폰 특주와 찬송이 울려 퍼졌고, 정해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